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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123화

삼성 ‘70년 전통’ 공채 스타트…반도체·AI 통합형 인재 확보

✦ WEBTOON PILOT

2026.09.07 20:11

삼성 ‘70년 전통’ 공채 스타트…반도체·AI 통합형 인재 확보

전자·물산 등 19개사 6000명 모집 15일까지 접수…10월 GSAT 예정 이재용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약속 2030년까지 6만명 신규채용 방침

2025년 7월 7일, 삼성그룹이 하반기 공채를 공식 발표했다.

2025년 7월 7일, 삼성그룹이 하반기 공채를 공식 발표했다.

A: 이번 하반기만 6,000명이에요. B: 상반기 합치면 올해만 1만 2,000명.

A: 이번 하반기만 6,000명이에요. B: 상반기 합치면 올해만 1만 2,000명.

A: 왜 갑자기 이렇게 많이 뽑는 거예요? B: 올해 투자 규모 자체가 달라졌거든요.

A: 왜 갑자기 이렇게 많이 뽑는 거예요? B: 올해 투자 규모 자체가 달라졌거든요.

B: CAPEX·R&D에 사상 처음 110조 원을 쏟아붓는 거예요. A: 그 규모면 사람도 그만큼 필요하겠네요.

B: CAPEX·R&D에 사상 처음 110조 원을 쏟아붓는 거예요. A: 그 규모면 사람도 그만큼 필요하겠네요.

A: AI·반도체·바이오 쪽 인재를 집중적으로 뽑는다고요? B: SW 직군은 GSAT 대신 역량 테스트로 따로 뽑아요.

A: AI·반도체·바이오 쪽 인재를 집중적으로 뽑는다고요? B: SW 직군은 GSAT 대신 역량 테스트로 따로 뽑아요.

B: 공채 전에 SSAFY라는 무상 교육 프로그램도 있어요. A: 취업까지 연결돼요?

B: 공채 전에 SSAFY라는 무상 교육 프로그램도 있어요. A: 취업까지 연결돼요?

B: 2030년까지 5년간 6만 명. 올해가 그 시작이에요. A: 그럼 지금이 가장 많이 뽑는 시점일 수도 있겠네요!

B: 2030년까지 5년간 6만 명. 올해가 그 시작이에요. A: 그럼 지금이 가장 많이 뽑는 시점일 수도 있겠네요!

4대 그룹 중 정기 공채를 유지하는 곳은 삼성이 유일하다. 올해로 70년째.

4대 그룹 중 정기 공채를 유지하는 곳은 삼성이 유일하다. 올해로 70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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