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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2화

외인·기관 모처럼 ‘쌍끌이’…코스피 3% 급등하며 6900선 회복[마켓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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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12:37

외인·기관 모처럼 ‘쌍끌이’…코스피 3% 급등하며 6900선 회복[마켓시그널]

외인·기관 7684억 순매수…개인은 8122억 ‘팔자’ 삼전 4%·하이닉스 6% 급등…반도체株 상승 견인 오라클 실적·美 8월 CPI 대기…추가 반등 분수령

2025년 9월 7일 오전, 코스피가 열리자마자 튀어올랐다.

2025년 9월 7일 오전, 코스피가 열리자마자 튀어올랐다.

B: 외국인이랑 기관이 같이 사는 건 오랜만이네요. A: 합산 7,684억. 개인이 8,122억 팔고 있고요.

B: 외국인이랑 기관이 같이 사는 건 오랜만이네요. A: 합산 7,684억. 개인이 8,122억 팔고 있고요.

A: 하이닉스가 6% 가까이 뛰었어요. 반도체에 매수가 쏠리고 있어요. B: 지난주 미국 반도체주 랠리 덕분에 매도 압력이 좀 빠진 거겠죠.

A: 하이닉스가 6% 가까이 뛰었어요. 반도체에 매수가 쏠리고 있어요. B: 지난주 미국 반도체주 랠리 덕분에 매도 압력이 좀 빠진 거겠죠.

B: 그래서요 — 이게 추세 전환이에요, 아니면 기술적 반등이에요? A: 그건 이번 주 지나봐야 알아요.

B: 그래서요 — 이게 추세 전환이에요, 아니면 기술적 반등이에요? A: 그건 이번 주 지나봐야 알아요.

A: 오라클 실적이 AI 수요가 실제 매출로 바뀌는지를 보여줄 거예요. B: RPO가 쌓여 있어도 현금으로 안 들어오면 시장은 안 믿죠.

A: 오라클 실적이 AI 수요가 실제 매출로 바뀌는지를 보여줄 거예요. B: RPO가 쌓여 있어도 현금으로 안 들어오면 시장은 안 믿죠.

A: CPI도 변수예요. 금리 경로가 흔들리면 위험자산 심리가 다시 꺾여요. B: 오늘 올랐다고 다음 주도 오른다는 보장이 없다는 거죠.

A: CPI도 변수예요. 금리 경로가 흔들리면 위험자산 심리가 다시 꺾여요. B: 오늘 올랐다고 다음 주도 오른다는 보장이 없다는 거죠.

A: 회복 모멘텀이 강화되는 걸 기본 시나리오로 보되, 확인은 해야 해요. B: 반등이 맞는지 틀린지 — 오라클이 먼저 답할 거예요.

A: 회복 모멘텀이 강화되는 걸 기본 시나리오로 보되, 확인은 해야 해요. B: 반등이 맞는지 틀린지 — 오라클이 먼저 답할 거예요.

오늘의 반등이 추세인지, 잠깐인지 — 시장의 답은 이번 주 후반에 나온다.

오늘의 반등이 추세인지, 잠깐인지 — 시장의 답은 이번 주 후반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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