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178화

“점주 10%에 협의권…가맹사업법 시행령 보완해야”

✦ WEBTOON PILOT

2026.09.08 19:44

“점주 10%에 협의권…가맹사업법 시행령 보완해야”

프랜차이즈協 간담회서 강력 촉구 대표성 부족…등록 기준 높여야 외부인 개입땐 기밀 유출 우려도

2024년 12월 31일, 가맹점 단체에 협의 요청권이 생긴다.

2024년 12월 31일, 가맹점 단체에 협의 요청권이 생긴다.

B: 이제 가맹점 단체가 본부에 협의를 공식 요청할 수 있어요. A: 그 요건이 문제예요. 가입 비율이 10%면 되거든요.

B: 이제 가맹점 단체가 본부에 협의를 공식 요청할 수 있어요. A: 그 요건이 문제예요. 가입 비율이 10%면 되거든요.

A: 6월 초안엔 30% 이상이었는데, 최종안에서 확 낮아진 거예요. B: 세 배 차이면 그냥 낮춘 게 아니잖아요.

A: 6월 초안엔 30% 이상이었는데, 최종안에서 확 낮아진 거예요. B: 세 배 차이면 그냥 낮춘 게 아니잖아요.

A: 가맹점 1000곳짜리 브랜드에서 100명짜리 단체 둘이 반대 요구를 동시에 낼 수 있어요. B: 나머지 800명 의견은요?

A: 가맹점 1000곳짜리 브랜드에서 100명짜리 단체 둘이 반대 요구를 동시에 낼 수 있어요. B: 나머지 800명 의견은요?

A: 가맹점 300개 본부가 연 2회 협의하면 추가 비용이 최소 4300만 원이래요. B: 법무팀도 없는 데가 태반인데 인력을 따로 써야 한다는 거잖아요.

A: 가맹점 300개 본부가 연 2회 협의하면 추가 비용이 최소 4300만 원이래요. B: 법무팀도 없는 데가 태반인데 인력을 따로 써야 한다는 거잖아요.

B: 외부 대리인이 협의에 들어오면 원가나 레시피가 밖으로 나갈 수 있잖아요. A: 그래서 참여 범위를 제한해야 한다고 하는 거예요.

B: 외부 대리인이 협의에 들어오면 원가나 레시피가 밖으로 나갈 수 있잖아요. A: 그래서 참여 범위를 제한해야 한다고 하는 거예요.

A: 가입 비율을 다시 올리거나, 10%를 유지하면 협의 창구를 하나로 묶어야 한다는 거예요. B: 긴급할 땐 먼저 조치하고 나중에 협의하는 것도 허용해 달라고 하고요.

A: 가입 비율을 다시 올리거나, 10%를 유지하면 협의 창구를 하나로 묶어야 한다는 거예요. B: 긴급할 땐 먼저 조치하고 나중에 협의하는 것도 허용해 달라고 하고요.

“점주 10%에 협의권…가맹사업법 시행령 보완해야” 컷 8
‘통합’ 한유원·공영홈쇼핑, 중소기업마케팅진흥공사 된다

다음 화

‘통합’ 한유원·공영홈쇼핑, 중소기업마케팅진흥공사 된다

← 이전 화: 삼성전자, 유럽 AI기업에 대규모 투자...‘미스트랄’ 30억유로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