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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179화

교육부, ‘유학생 장사’ 제동 건다…부실대는 2029년부터 유치 제한

✦ WEBTOON PILOT

2026.09.08 16:51

교육부, ‘유학생 장사’ 제동 건다…부실대는 2029년부터 유치 제한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시대 맞아 정부, 양적 확대서 질 관리로 전환 문제 대학 매년 10곳 현장점검

올해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30만 명을 넘었다.

올해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30만 명을 넘었다.

B: 30만이면 대단한 거 아닌가요? A: 숫자는 늘었죠. 근데 관리가 따라갔냐는 별개예요.

B: 30만이면 대단한 거 아닌가요? A: 숫자는 늘었죠. 근데 관리가 따라갔냐는 별개예요.

A: 교육부가 방향을 틀었어요. 유치 규모 말고 교육의 질로요. B: 그럼 못 미치는 대학은요?

A: 교육부가 방향을 틀었어요. 유치 규모 말고 교육의 질로요. B: 그럼 못 미치는 대학은요?

A: 기관평가인증 못 받거나, 2년 연속 경영위기면 유학생 못 받아요. B: 그 대학 다니는 유학생들은요?

A: 기관평가인증 못 받거나, 2년 연속 경영위기면 유학생 못 받아요. B: 그 대학 다니는 유학생들은요?

A: 물의 일으킨 대학은 매년 10곳 골라서 직접 들어가요. B: 유학원 문제도 그 안에 포함되는 거예요?

A: 물의 일으킨 대학은 매년 10곳 골라서 직접 들어가요. B: 유학원 문제도 그 안에 포함되는 거예요?

A: 표준 협약서도 올해 나오고, 어학 기준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올려요. B: 준비 안 된 학교는 시간이 없겠네요.

A: 표준 협약서도 올해 나오고, 어학 기준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올려요. B: 준비 안 된 학교는 시간이 없겠네요.

B: 규제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A: 지역 취업·정주 성과 있는 학과는 장학금이랑 재정 지원 받아요. 당근도 있죠.

B: 규제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A: 지역 취업·정주 성과 있는 학과는 장학금이랑 재정 지원 받아요. 당근도 있죠.

A: K교육 위상을 높이겠다고 했는데, 그건 결국 현장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B: 법령 개정까지 간다면 꽤 긴 싸움이네요.

A: K교육 위상을 높이겠다고 했는데, 그건 결국 현장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B: 법령 개정까지 간다면 꽤 긴 싸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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