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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188화

세계는 2조弗 메가딜…韓은 밸류업만[시그널]

✦ WEBTOON PILOT

2026.09.08 20:13

세계는 2조弗 메가딜…韓은 밸류업만[시그널]

■ 제조업 G3 지금이 기회다 스페이스X 애니스피어에 600억弗 구글도 320억弗 투입해 위즈 인수 AI 확산·에너지 전환이 흐름 주도 “韓은 빅딜 실종…과감한 투자 필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M&A 시장에 42% 급증이라는 숫자가 찍혔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M&A 시장에 42% 급증이라는 숫자가 찍혔다.

A: 스페이스X가 애니스피어 하나에 600억 달러를 썼어요. B: 구글 위즈 딜도 그렇고. 결정이 너무 빠르더라고.

A: 스페이스X가 애니스피어 하나에 600억 달러를 썼어요. B: 구글 위즈 딜도 그렇고. 결정이 너무 빠르더라고.

A: 시너지 크다고 판단하면 오너가 바로 결정해 버리잖아요. B: 우리는 그 결재 라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A: 시너지 크다고 판단하면 오너가 바로 결정해 버리잖아요. B: 우리는 그 결재 라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A: 삼성이 ZF ADAS 사업부 인수했잖아요. 2016년 하만 이후 처음으로요. B: SK, 현대차, LG… 나머지는 수년째 글로벌 딜이 없어요.

A: 삼성이 ZF ADAS 사업부 인수했잖아요. 2016년 하만 이후 처음으로요. B: SK, 현대차, LG… 나머지는 수년째 글로벌 딜이 없어요.

A: HBM 호황으로 현금은 막대하게 들어오고 있잖아요. B: 근데 그 돈이 M&A로 안 가요. 성과급이랑 주주환원에 먼저 빠져요.

A: HBM 호황으로 현금은 막대하게 들어오고 있잖아요. B: 근데 그 돈이 M&A로 안 가요. 성과급이랑 주주환원에 먼저 빠져요.

B: 계열사 지분 정리 같은 거, 관성이에요. 새 판을 짜는 게 아니라. A: 노조 압력에 주주 눈치까지 보면 빅딜 꺼내기가 쉽지 않죠.

B: 계열사 지분 정리 같은 거, 관성이에요. 새 판을 짜는 게 아니라. A: 노조 압력에 주주 눈치까지 보면 빅딜 꺼내기가 쉽지 않죠.

A: HBM 선도하는 지금 소프트웨어 쪽을 과감하게 사야 한다고 하던데요. B: 중국과 격차 벌릴 창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모르잖아요.

A: HBM 선도하는 지금 소프트웨어 쪽을 과감하게 사야 한다고 하던데요. B: 중국과 격차 벌릴 창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모르잖아요.

A: AI·에너지 전환이 M&A 흐름을 주도하는 건 이미 정해진 방향이에요. B: 그 흐름에 올라탈지, 구경만 할지.

A: AI·에너지 전환이 M&A 흐름을 주도하는 건 이미 정해진 방향이에요. B: 그 흐름에 올라탈지, 구경만 할지.

8000억 보장 확대…희귀·중증난치 부담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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