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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844화

이재명 대통령, 연임은 부인하고 김승원 임명은 답을 미뤘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19 01:36

이재명 대통령, 연임은 부인하고 김승원 임명은 답을 미뤘습니다 🪞

■ 李,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 개헌·공소취소 논란 등 선긋고 지지율 하락엔 “제 부족함 때문” “전쟁 개입하는 파병 없다” 일축 부동산 등 경제정책 기조 재확인

연임은 없다고 했다. 그런데 같은 자리에서 자신의 기소 사건이 담긴 특검법 조항을 빼 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 하나의 회견, 두 개의 신호.

연임은 없다고 했다. 그런데 같은 자리에서 자신의 기소 사건이 담긴 특검법 조항을 빼 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 하나의 회견, 두 개의 신호.

2026년 9월 18일, 청와대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연임 개헌 관측, 특검법, 인사 논란이 한꺼번에 쏟아진 자리였다.

2026년 9월 18일, 청와대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연임 개헌 관측, 특검법, 인사 논란이 한꺼번에 쏟아진 자리였다.

대통령은 지지율 하락 원인을 '내 부족함' 이라고 자신에게 돌렸다. 동시에 지지층을 향해 '개혁 후퇴 의심을 거둬 달라' 고 요청했다.

대통령은 지지율 하락 원인을 '내 부족함' 이라고 자신에게 돌렸다. 동시에 지지층을 향해 '개혁 후퇴 의심을 거둬 달라' 고 요청했다.

대통령이 삭제를 요청한 것은 특검법 전체가 아니었다. 기존 기소 사건을 특검이 넘겨받아 재수사·처분하는 조항 — 본인 사건이 포함된 그 부분만이었다.

대통령이 삭제를 요청한 것은 특검법 전체가 아니었다. 기존 기소 사건을 특검이 넘겨받아 재수사·처분하는 조항 — 본인 사건이 포함된 그 부분만이었다.

대통령은 검찰개혁 후퇴는 없다고 했다. 수사와 기소를 서로 다른 기관이 맡는 분리 원칙을 다시 강조하며 개혁을 끝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검찰개혁 후퇴는 없다고 했다. 수사와 기소를 서로 다른 기관이 맡는 분리 원칙을 다시 강조하며 개혁을 끝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인사는 결론을 미뤘다. 부동산·호르무즈·대미 협상은 기존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했다. 레버리지 ETF는 미비점을 인정했지만 정책 취지는 거두지 않았다.

인사는 결론을 미뤘다. 부동산·호르무즈·대미 협상은 기존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했다. 레버리지 ETF는 미비점을 인정했지만 정책 취지는 거두지 않았다.

여당은 의구심이 해소됐다고 했고, 야당은 변명이라고 했다. 같은 발언, 정반대 해석. 국회에는 특검법 조항을 다시 논의해야 하는 일정이 생겼다.

여당은 의구심이 해소됐다고 했고, 야당은 변명이라고 했다. 같은 발언, 정반대 해석. 국회에는 특검법 조항을 다시 논의해야 하는 일정이 생겼다.

특검법 조항 삭제를 국회가 수용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인사 결론도, 레버리지 ETF 보완책도 아직 나오지 않았다. 회견은 끝났지만 질문은 남았다.

특검법 조항 삭제를 국회가 수용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인사 결론도, 레버리지 ETF 보완책도 아직 나오지 않았다. 회견은 끝났지만 질문은 남았다.

이재명 대통령, 연임은 선 긋고 특검법 조항 하나는 빼달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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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연임은 선 긋고 특검법 조항 하나는 빼달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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