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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865화

당신이 집을 오래 갖고 있을수록, 2029년부터 양도세 공제가 사라집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0 21:19

당신이 집을 오래 갖고 있을수록, 2029년부터 양도세 공제가 사라집니다 📆

정부안대로 ‘14억·12억’ 가닥 양도세는 거주기간 혜택 집중 수도권 의원 “퇴로는 마련해야” 비거주 주택 실거주 전환에 전월세 우려 11월 조세소위서 거주·비거주 보완 논의

집을 한 채 가진 사람도, 여러 채 가진 사람도 — 세금 개편 앞에 '내 집은 어떻게 되나' 묻고 있다.

집을 한 채 가진 사람도, 여러 채 가진 사람도 — 세금 개편 앞에 '내 집은 어떻게 되나' 묻고 있다.

2026년 9월 1일, 정부는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 개편안을 국무회의에서 공식 의결했다.

2026년 9월 1일, 정부는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 개편안을 국무회의에서 공식 의결했다.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의 공제도 실거주자와 같은 14억 원으로 맞춰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당은 당정 갈등 재연을 우려해 정부안 유지로 가닥을 잡았다.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의 공제도 실거주자와 같은 14억 원으로 맞춰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당은 당정 갈등 재연을 우려해 정부안 유지로 가닥을 잡았다.

정부안의 종부세 기본공제는 실거주자 14억 원, 비거주자 12억 원 — 공시가격 기준으로 2억 원 차이가 생긴다.

정부안의 종부세 기본공제는 실거주자 14억 원, 비거주자 12억 원 — 공시가격 기준으로 2억 원 차이가 생긴다.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는 2028년부터 보유 기간 혜택을 줄이고 거주 기간 혜택을 늘리는 방향으로 바뀌며, 2029년에는 보유 기간 공제가 아예 사라질 예정이다.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는 2028년부터 보유 기간 혜택을 줄이고 거주 기간 혜택을 늘리는 방향으로 바뀌며, 2029년에는 보유 기간 공제가 아예 사라질 예정이다.

비거주자가 세금 부담을 피해 실거주로 전환하면 임대 물량이 줄고, 그 여파가 전월세 시장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비거주자가 세금 부담을 피해 실거주로 전환하면 임대 물량이 줄고, 그 여파가 전월세 시장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수도권 의원들은 거주·비거주 구분이 새로 도입된 만큼 집주인이 대응할 '퇴로'를 단계적으로 마련해야 수용성이 높아진다고 강조한다.

수도권 의원들은 거주·비거주 구분이 새로 도입된 만큼 집주인이 대응할 '퇴로'를 단계적으로 마련해야 수용성이 높아진다고 강조한다.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연착륙 방안은 10월 국정감사 이후 11월 조세소위원회에서 본격 논의될 예정 — 최종 윤곽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연착륙 방안은 10월 국정감사 이후 11월 조세소위원회에서 본격 논의될 예정 — 최종 윤곽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삼성전자, 유리판 주문을 월 2만 장에서 5만 장으로 늘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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