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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65화

대통령 출국 4시간 전, 15개월 비서실장이 사의를 던지다 🎓

✦ WEBTOON PILOT

2026.09.22 14:54

대통령 출국 4시간 전, 15개월 비서실장이 사의를 던지다 🎓

청와대 2차 개각 인사 연이은 낙마에 李정부 첫 비서실장 15개월 만에 사의 인사위원장 직무 유지 불가 판단한 듯 李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하진 못해” 대통령 美·멕 순방 후 인적 개편 가능성

대통령 순방 출발 몇 시간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인사 파문은 어디서 시작됐을까?

대통령 순방 출발 몇 시간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인사 파문은 어디서 시작됐을까?

2026년 9월 21일,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 출국 약 4시간 전 브리핑에서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2026년 9월 21일,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 출국 약 4시간 전 브리핑에서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발단은 2차 개각의 연쇄 낙마였다. 용혜인 후보자는 지명 14일 만에, 김승원 후보자는 청문보고서 채택 이후에도 결국 사퇴했다.

발단은 2차 개각의 연쇄 낙마였다. 용혜인 후보자는 지명 14일 만에, 김승원 후보자는 청문보고서 채택 이후에도 결국 사퇴했다.

사의 표명 당시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30%대로 하락한 상태였고, 강 실장은 취임 후 약 15개월간 비서실장직을 수행해 왔다.

사의 표명 당시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30%대로 하락한 상태였고, 강 실장은 취임 후 약 15개월간 비서실장직을 수행해 왔다.

여기에 대통령 최측근 '경기·성남 라인'의 인사 개입 의혹이 불거지자, 공식 인사 라인을 맡은 비서실장의 책임론이 집중됐다.

여기에 대통령 최측근 '경기·성남 라인'의 인사 개입 의혹이 불거지자, 공식 인사 라인을 맡은 비서실장의 책임론이 집중됐다.

비서실장 공백에 앞서 정책실장 자리도 이미 비어 있다. 야당은 민정수석 책임론까지 제기하며 청와대 인사 구조 전반의 쇄신을 요구하고 있다.

비서실장 공백에 앞서 정책실장 자리도 이미 비어 있다. 야당은 민정수석 책임론까지 제기하며 청와대 인사 구조 전반의 쇄신을 요구하고 있다.

대통령이 순방에서 귀국한 뒤 대대적인 참모진 개편이 이뤄질 가능성이 거론된다. 인적 쇄신으로 국정 동력을 다시 확보하려는 전망이다.

대통령이 순방에서 귀국한 뒤 대대적인 참모진 개편이 이뤄질 가능성이 거론된다. 인적 쇄신으로 국정 동력을 다시 확보하려는 전망이다.

대통령은 수용 여부를 즉각 결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의가 받아들여질지, 후임 인선은 언제 이뤄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대통령은 수용 여부를 즉각 결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의가 받아들여질지, 후임 인선은 언제 이뤄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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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문 여는 공소청, 수사관 2,986명 중 938명만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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