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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68화

22일 문 여는데 약정이 벌써 1조, 전세보증금을 집주인 대신 받는 곳입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2 14:40

22일 문 여는데 약정이 벌써 1조, 전세보증금을 집주인 대신 받는 곳입니다 🧾

HUG, 22일 전월세안정화기구 출범 2억 맡기면 집주인에 월 72만 5000원 근저당 주택도 가입…임대소득세 감면 추진

전세사기 이후 세입자들은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 불안에 떨었다. 그 불안을 공공기관이 직접 떠안겠다고 나섰다.

전세사기 이후 세입자들은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 불안에 떨었다. 그 불안을 공공기관이 직접 떠안겠다고 나섰다.

2026년 9월 22일, HUG는 전월세안정화기구를 출범시키고 이달 말 안심신탁 참여자 모집공고를 낼 예정이다.

2026년 9월 22일, HUG는 전월세안정화기구를 출범시키고 이달 말 안심신탁 참여자 모집공고를 낼 예정이다.

전세사기 여파로 비아파트 임대차시장은 위축됐고, 집주인과 세입자 모두 월세로 돌아서는 흐름이 이어졌다.

전세사기 여파로 비아파트 임대차시장은 위축됐고, 집주인과 세입자 모두 월세로 돌아서는 흐름이 이어졌다.

출범 전 약정 규모는 이미 1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되며, HUG의 연간 신탁 목표는 15조 원, 이를 통한 주택 공급 효과는 약 9만 3000가구로 추산된다.

출범 전 약정 규모는 이미 1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되며, HUG의 연간 신탁 목표는 15조 원, 이를 통한 주택 공급 효과는 약 9만 3000가구로 추산된다.

세입자는 보증금을 공공기구에 맡기고, 집주인은 그 운용 수익을 월세처럼 받는다. 11월 가격 검증을 거쳐 내년 1월 입주가 추진된다.

세입자는 보증금을 공공기구에 맡기고, 집주인은 그 운용 수익을 월세처럼 받는다. 11월 가격 검증을 거쳐 내년 1월 입주가 추진된다.

안심신탁 펀드는 중소 건설사 자금난 완화에도 쓰이고, 든든전세주택 공급 확대와도 연결된다. AI 심사 도입으로 자료 작성 시간은 2분 30초에서 10초로 줄었다.

안심신탁 펀드는 중소 건설사 자금난 완화에도 쓰이고, 든든전세주택 공급 확대와도 연결된다. AI 심사 도입으로 자료 작성 시간은 2분 30초에서 10초로 줄었다.

세입자는 월 주거비를 20만 원 이상 줄이고, 집주인은 공실에도 최대 2개월간 수익을 보장받는다. 든든전세 11차 모집에는 300가구에 약 5만 명이 몰렸다.

세입자는 월 주거비를 20만 원 이상 줄이고, 집주인은 공실에도 최대 2개월간 수익을 보장받는다. 든든전세 11차 모집에는 300가구에 약 5만 명이 몰렸다.

전세퇴거자금의 가계대출 예외 적용은 금융당국과 협의 중이고, 5대 은행과의 저리 전세대출 금리도 아직 조율 중이다. 안심신탁이 실제로 시장을 바꿀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전세퇴거자금의 가계대출 예외 적용은 금융당국과 협의 중이고, 5대 은행과의 저리 전세대출 금리도 아직 조율 중이다. 안심신탁이 실제로 시장을 바꿀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대통령 출국 4시간 전, 15개월 비서실장이 사의를 던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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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출국 4시간 전, 15개월 비서실장이 사의를 던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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