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997화

한재석 소령이 서명하자, 25년 6개월이 끝났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3 01:12

한재석 소령이 서명하자, 25년 6개월이 끝났습니다 ✍️

개발 계획 천명한 지 25년 6개월만에 2030년대 초반까지 100대 이상 도입

25년을 기다린 전투기가 드디어 공군의 손에 들어왔다. 그런데 '도입'과 '실전 배치'는 같은 말일까?

25년을 기다린 전투기가 드디어 공군의 손에 들어왔다. 그런데 '도입'과 '실전 배치'는 같은 말일까?

2026년 9월 22일, KF-21 양산 1호기가 KAI 사천공장에서 공군에 공식 인도됐다. 첫 조종사가 인수·인도서에 서명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확정했다.

2026년 9월 22일, KF-21 양산 1호기가 KAI 사천공장에서 공군에 공식 인도됐다. 첫 조종사가 인수·인도서에 서명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확정했다.

이 순간은 2001년 3월 국산 전투기 개발 계획이 선언된 지 25년 6개월 만에 찾아왔다. 한 세대가 넘는 시간이 이 한 대에 담겨 있다.

이 순간은 2001년 3월 국산 전투기 개발 계획이 선언된 지 25년 6개월 만에 찾아왔다. 한 세대가 넘는 시간이 이 한 대에 담겨 있다.

개발 선언부터 1호기 인도까지 25년 6개월, 체계개발 착수부터는 약 10년 9개월. 두 개의 시간이 하나의 결실로 이어졌다.

개발 선언부터 1호기 인도까지 25년 6개월, 체계개발 착수부터는 약 10년 9개월. 두 개의 시간이 하나의 결실로 이어졌다.

1호기는 사천 상공을 선회한 뒤 예천기지로 향했다. FA-50·TA-50·T-50 국산 항공기 3대가 나란히 편대를 이루며 1호기를 맞이했다.

1호기는 사천 상공을 선회한 뒤 예천기지로 향했다. FA-50·TA-50·T-50 국산 항공기 3대가 나란히 편대를 이루며 1호기를 맞이했다.

KF-21의 첫 운용 부대는 제156전투비행대대다. 2012년 해편됐다가 2026년 6월, 14년 만에 재창설돼 KF-21 최초 운용 임무를 맡았다.

KF-21의 첫 운용 부대는 제156전투비행대대다. 2012년 해편됐다가 2026년 6월, 14년 만에 재창설돼 KF-21 최초 운용 임무를 맡았다.

공군은 2027년 후반기 전력화 선포 후 실전 투입을 계획하고 있다. 2030년대 초반까지 100대 이상을 순차 도입할 방침이다.

공군은 2027년 후반기 전력화 선포 후 실전 투입을 계획하고 있다. 2030년대 초반까지 100대 이상을 순차 도입할 방침이다.

1호기 도입은 확정됐지만, 전력화 선포와 실전 투입은 아직 계획 단계다. 100대 이상의 보라매가 하늘을 채우는 날은 언제쯤일까.

1호기 도입은 확정됐지만, 전력화 선포와 실전 투입은 아직 계획 단계다. 100대 이상의 보라매가 하늘을 채우는 날은 언제쯤일까.

한 달 만에 성착취물 사이트 6,683개가 4,736개로 줄었습니다 🔌

다음 화

한 달 만에 성착취물 사이트 6,683개가 4,736개로 줄었습니다 🔌

← 이전 화: 트럼프, 전투기에 폭탄까지 실은 뒤 20일 정오에 멈췄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