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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85화

한컴이 창사 첫 외부 자문사를 부르고, 환원율 27%를 손보기 시작했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2 23:17

한컴이 창사 첫 외부 자문사를 부르고, 환원율 27%를 손보기 시작했습니다 ✍️

총주주환원률 30% 중후반 목표로 자본재배치·성장 전략 수립 AI 매출 성장·목표치도 명시 계획

한컴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외부 자문사를 선임했다. 수십 년 만의 첫 선택, 무엇이 달라지는 걸까?

한컴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외부 자문사를 선임했다. 수십 년 만의 첫 선택, 무엇이 달라지는 걸까?

2026년 9월, 한컴은 삼일PwC와 자문 계약을 체결하고 중장기 자본 재배치·성장 전략 수립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2026년 9월, 한컴은 삼일PwC와 자문 계약을 체결하고 중장기 자본 재배치·성장 전략 수립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그동안 한컴의 주주환원율은 27% 수준에 머물렀다. 시장이 기대하는 수준을 밑돈다는 내부 공감대가 형성돼 있었다.

그동안 한컴의 주주환원율은 27% 수준에 머물렀다. 시장이 기대하는 수준을 밑돈다는 내부 공감대가 형성돼 있었다.

증권가 추산 올해 순이익 약 430억 원에 상향된 환원율을 적용하면, 전체 주주환원 규모는 150억 원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증권가 추산 올해 순이익 약 430억 원에 상향된 환원율을 적용하면, 전체 주주환원 규모는 150억 원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핵심은 주주환원율을 30% 중후반대로 올리면서, AI 매출 성장률과 중장기 목표치를 함께 공시해 성장과 환원이 맞물리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핵심은 주주환원율을 30% 중후반대로 올리면서, AI 매출 성장률과 중장기 목표치를 함께 공시해 성장과 환원이 맞물리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한컴은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AI 리딩 기업으로 전환 중이다. 정부·지자체·일반 기업 등 약 20만 개 고객사가 이 전환의 기반이다.

한컴은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AI 리딩 기업으로 전환 중이다. 정부·지자체·일반 기업 등 약 20만 개 고객사가 이 전환의 기반이다.

세부안이 확정되면 이르면 10월 중 공시를 통해 주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시장은 이를 계기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부안이 확정되면 이르면 10월 중 공시를 통해 주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시장은 이를 계기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 매출 목표치와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 등 세부 수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10월 공시 이후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지켜봐야 한다.

AI 매출 목표치와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 등 세부 수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10월 공시 이후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지켜봐야 한다.

9월 신규 회사채 41.8%, 만기가 3년도 안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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