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9화

취임식은 28일인데,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내일 수원 시장으로 갑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3 09:20

취임식은 28일인데,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내일 수원 시장으로 갑니다 🧺

“현장 목소리 부지런히 듣겠다” 23일 수원 전통시장 찾아 첫 현장 행보

'관성을 깨는 장관이 되겠다.' 새 중소벤처기업부 수장이 던진 첫마디가 화제다.

'관성을 깨는 장관이 되겠다.' 새 중소벤처기업부 수장이 던진 첫마디가 화제다.

2026년 9월 22일, 국회 상임위는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2026년 9월 22일, 국회 상임위는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중소기업·벤처기업·소상공인. 대한민국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부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소기업·벤처기업·소상공인. 대한민국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부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안을 재가하면서 이소영 장관은 22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안을 재가하면서 이소영 장관은 22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장관은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지 않고 현장 목소리를 부지런히 듣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지 않고 현장 목소리를 부지런히 듣겠다'고 밝혔다.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는 23일 수원 전통시장이다.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예정이다.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는 23일 수원 전통시장이다.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예정이다.

이 장관은 '특정 이해관계에 갇히지 않고 국민 전체의 유익을 기준으로 판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특정 이해관계에 갇히지 않고 국민 전체의 유익을 기준으로 판단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식 취임식은 28일 세종시 청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선언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공식 취임식은 28일 세종시 청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선언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종량제 봉투에 버려지던 우유팩, 정부·기업 8곳이 대전공장에 모인 이유 🥛

다음 화

종량제 봉투에 버려지던 우유팩, 정부·기업 8곳이 대전공장에 모인 이유 🥛

→
← 이전 화: 2,900억에 산 특허 만료 항암제, 4개월 만에 3,837억 계약을 따왔다고? 🏭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취임식은 28일인데,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내일 수원 시장으로 갑니다 🧺

“현장 목소리 부지런히 듣겠다” 23일 수원 전통시장 찾아 첫 현장 행보

30초 핵심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2026년 9월 22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 유엔총회 참석으로 미국을 방문 중이던 이재명 대통령이 같은 날 임명안을 재가해, 보고서 채택부터 업무 개시까지가 9월 22일 하루 안에 이뤄졌다.
  • 이소영 장관은 임명 직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관성을 깨는 장관이 되겠다", "특정 이해관계에 갇혀 민원을 해결하듯 일하지는 않겠다"는 두 가지 방향을 함께 밝혔다.
  • 공식 취임식은 9월 28일 세종시 중소벤처기업부 청사에서 열리지만, 첫 정책 현장 행보는 그보다 닷새 앞선 9월 23일 수원 영동·못골시장 방문과 전국상인연합회 차담회다.

핵심 용어

재가
— 대통령이 올라온 안을 최종 승인하는 절차
차담회
— 차를 마시며 의견을 듣는 비공식 간담 자리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