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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 대비' 지시 한 달, 서울 집값 기대지수가 133인 이유 🧊

✦ WEBTOON PILOT

2026.09.23 14:44

'폭락 대비' 지시 한 달, 서울 집값 기대지수가 133인 이유 🧊

9월 소비자심리지수 106.6…전월보다 2.1P 상승 주택가격 전망지수 125…장기평균 크게 웃돌아 서울 전망지수 133…집값 상승 기대 여전히 높아

대통령이 직접 '집값 폭락'을 경고했다. 그런데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는 오히려 그대로였다.

대통령이 직접 '집값 폭락'을 경고했다. 그런데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는 오히려 그대로였다.

한국은행은 9월 23일 소비자동향조사를 발표했다. 9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6.6으로 전월보다 2.1포인트 올랐다.

한국은행은 9월 23일 소비자동향조사를 발표했다. 9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6.6으로 전월보다 2.1포인트 올랐다.

지수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5월부터 3달 연속 올랐다가 8월에 꺾였다. 그런데 9월에 다시 반등한 것이다.

지수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5월부터 3달 연속 올랐다가 8월에 꺾였다. 그런데 9월에 다시 반등한 것이다.

6개 구성 지수 중 현재경기판단이 4포인트로 가장 크게 올랐고, 가계수입전망은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6개 구성 지수 중 현재경기판단이 4포인트로 가장 크게 올랐고, 가계수입전망은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CCSI가 100을 넘으면 소비 심리가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이라는 뜻이다. 4월 이후 5개월 연속으로 그 선 위에 머물고 있다.

CCSI가 100을 넘으면 소비 심리가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이라는 뜻이다. 4월 이후 5개월 연속으로 그 선 위에 머물고 있다.

주택가격 전망지수는 125로 전월과 같았다. 서울은 133으로 가장 높고, 6대 광역시와 기타 지역은 120 초중반 수준이다.

주택가격 전망지수는 125로 전월과 같았다. 서울은 133으로 가장 높고, 6대 광역시와 기타 지역은 120 초중반 수준이다.

대통령이 SNS에서 집값 폭락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는 꺾이지 않았다. 상승 요인과 하락 요인이 팽팽히 맞섰다.

대통령이 SNS에서 집값 폭락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는 꺾이지 않았다. 상승 요인과 하락 요인이 팽팽히 맞섰다.

기준금리 인상과 부동산 대책이 실제로 집값을 꺾을 수 있을까? 상승 기대가 언제 꺾일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기준금리 인상과 부동산 대책이 실제로 집값을 꺾을 수 있을까? 상승 기대가 언제 꺾일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오후 7시 20분부터 딱 30분, 한미 정상이 꺼낸 건 핵잠 연료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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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 대비' 지시 한 달, 서울 집값 기대지수가 133인 이유 🧊

9월 소비자심리지수 106.6…전월보다 2.1P 상승 주택가격 전망지수 125…장기평균 크게 웃돌아 서울 전망지수 133…집값 상승 기대 여전히 높아

30초 핵심

  • 한국은행이 2026년 9월 23일 발표한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으로, 전월 104.5보다 2.1포인트 올라 8월 하락분(2.3포인트)을 거의 되돌렸다.
  • 2026년 9월 주택가격 전망지수는 125로 전월과 같았고, 장기평균 107보다 18포인트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 한국은행은 수도권 아파트 가격 오름세라는 상승 요인과 부동산 대책·기준금리 인상이라는 하락 요인이 엇갈려 주택가격 전망지수가 제자리를 지켰다고 설명했다.
  • 2026년 9월 주택가격 전망지수는 서울이 133으로 가장 높고 6대 광역시와 기타 지역은 120 초중반으로, 지역 간 격차가 10포인트 안팎이다.

핵심 용어

소비자심리지수
— 소비자가 체감하는 경기·살림살이를 지수화한 값
현재경기판단
— 지금 경기가 좋은지 나쁜지에 대한 소비자 응답 지수
장기평균
— 2003~2024년 평균값, 지수 해석의 기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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