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1화

오후 7시 20분부터 딱 30분, 한미 정상이 꺼낸 건 핵잠 연료였네요 🕖

✦ WEBTOON PILOT

2026.09.23 14:58

오후 7시 20분부터 딱 30분, 한미 정상이 꺼낸 건 핵잠 연료였네요 🕖

유엔총회 한복판, 단 30분의 회담이 열렸다. 그 안에 담긴 것은 무엇이었을까?

유엔총회 한복판, 단 30분의 회담이 열렸다. 그 안에 담긴 것은 무엇이었을까?

2026년 9월 22일 오후 7시 20분(현지시간), 뉴욕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약 30분간 진행됐다고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밝혔다.

2026년 9월 22일 오후 7시 20분(현지시간), 뉴욕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약 30분간 진행됐다고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밝혔다.

이번 회담은 투자 사업 논의가 큰 진전을 이룬 시점에 열렸다. 양국 간 협력의 무게가 그만큼 커진 상황이었다.

이번 회담은 투자 사업 논의가 큰 진전을 이룬 시점에 열렸다. 양국 간 협력의 무게가 그만큼 커진 상황이었다.

양 정상은 핵잠 연료·농축 재처리·조선 협력·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4개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기로 공동 의지를 확인했다.

양 정상은 핵잠 연료·농축 재처리·조선 협력·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4개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기로 공동 의지를 확인했다.

공동 의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양 정상은 각 분야에서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공동 의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양 정상은 각 분야에서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미 정상은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로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미 정상은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로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다음 날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이 역내 정세에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 대통령은 다음 날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이 역내 정세에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후속 협의, 북한과의 대화, 전작권 전환 — 합의는 확인됐지만 구체적인 일정과 결과는 아직 열려 있다.

후속 협의, 북한과의 대화, 전작권 전환 — 합의는 확인됐지만 구체적인 일정과 결과는 아직 열려 있다.

법으로는 100%까지 되는데, 증권사들이 스스로 90%로 내렸습니다 🧯

다음 화

법으로는 100%까지 되는데, 증권사들이 스스로 90%로 내렸습니다 🧯

→
← 이전 화: '폭락 대비' 지시 한 달, 서울 집값 기대지수가 133인 이유 🧊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오후 7시 20분부터 딱 30분, 한미 정상이 꺼낸 건 핵잠 연료였네요 🕖

30초 핵심

  •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9월 22일 현지시간 오후 7시 20분부터 약 30분 동안 유엔총회 참석 일정 중 정상회담을 했다.
  •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두 정상이 핵잠 연료·농축 재처리·조선 협력·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네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겠다는 공동 의지를 확인하고 후속 협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 회담에서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재확인했고, 두 정상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고 위 실장은 전했다.
  • 네 분야의 합의 내용과 이행 시점은 이번 브리핑에서 공개되지 않아, 앞으로 열릴 후속 협의 일정이 확인 지점으로 남았다.

핵심 용어

농축 재처리
— 핵연료를 농축하고 다시 처리하는 과정
유엔총회 계기 회담
— 국제회의 참석 일정에 맞춰 여는 양자 회담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