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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이재용·최태원은 뉴욕, 구광모·구자은은 멕시코에 있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4 08:52

추석에 이재용·최태원은 뉴욕, 구광모·구자은은 멕시코에 있습니다 🥂

■사업 재편·투자 등 경영구상 매진 삼성·SK·LG 총수 해외로 현대차·한화는 국내 구상 투자·인사·조직개편 본격화

명절 연휴, 재계 총수들의 달력은 빨간 날이 없다. 이 분주함의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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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추석 연휴, 주요 그룹 총수들은 뉴욕·멕시코·국내 현장으로 각자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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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엔 3분기 실적 발표가 줄줄이 기다린다. 총수들에게 연휴는 사실상 전략 준비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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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삼성·SK 수장은 뉴욕 행사에서 엔비디아 CEO와 만날 예정이다.

LG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삼성·SK 수장은 뉴욕 행사에서 엔비디아 CEO와 만날 예정이다.

연휴가 끝나면 실적을 분석해 성장 사업과 비성장 사업을 가려내고, 그 결과가 투자 규모와 예산 배분으로 이어진다.

연휴가 끝나면 실적을 분석해 성장 사업과 비성장 사업을 가려내고, 그 결과가 투자 규모와 예산 배분으로 이어진다.

한화는 방산·조선·우주를 하나의 성장축으로 연결 중이고, 현대차는 자율주행·로보틱스·수소를 묶는 미래 모빌리티 구조를 확대하고 있다.

한화는 방산·조선·우주를 하나의 성장축으로 연결 중이고, 현대차는 자율주행·로보틱스·수소를 묶는 미래 모빌리티 구조를 확대하고 있다.

이 전략 구상의 결과는 연말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으로 현실화돼 임직원들에게 직접 닿는다.

이 전략 구상의 결과는 연말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으로 현실화돼 임직원들에게 직접 닿는다.

2027년 사업 전략과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3분기 실적이 나와야 윤곽이 잡힐 전망이다.

2027년 사업 전략과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3분기 실적이 나와야 윤곽이 잡힐 전망이다.

미국 맥앤치즈에 불닭 소스, 고추장 신제품은 1년에 120% 늘었다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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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슈, 한눈에 보기

추석에 이재용·최태원은 뉴욕, 구광모·구자은은 멕시코에 있습니다 🥂

■사업 재편·투자 등 경영구상 매진 삼성·SK·LG 총수 해외로 현대차·한화는 국내 구상 투자·인사·조직개편 본격화

30초 핵심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026년 9월 2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코리아 소사이어티 갈라 디너'에 함께 참석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밴 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한다.
  • 최태원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격으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각각 사업 점검을 위해 2026년 9월 24일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순방에 동행한다.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해외 일정 없이 국내에 머물며 미국 관세 대응 전략과 2030년까지 국내에 125조 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 추석 이후 3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화하면 주요 그룹은 성장·비성장 사업을 구분해 투자·예산 배분과 임원 인사, 조직 개편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핵심 용어

밴 플리트상
—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는 상
경제 사절단
— 대통령 순방에 함께 가는 기업인 그룹
소형모듈원전
— 대형 원전을 작게 모듈로 만든 발전 설비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