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994화

리셉션 도중 빠져나간 30분, 전작권이 처음 정상 테이블에 오르다 🥂

✦ WEBTOON PILOT

2026.09.24 14:05

리셉션 도중 빠져나간 30분, 전작권이 처음 정상 테이블에 오르다 🥂

■ 트럼프와 정상회담서 제안 “방위비 증액할테니 핵잠 가속화” 대미투자 협상 진전에 깜짝 성사 전작권 전환 등 후속협의 공감대 트럼프는 北과 대화 의지 재확인

성사될지조차 불투명했던 한미 정상회담이 극적으로 열렸다. 그 뒤에는 숨겨진 협상 레버가 있었다.

성사될지조차 불투명했던 한미 정상회담이 극적으로 열렸다. 그 뒤에는 숨겨진 협상 레버가 있었다.

2026년 9월 22일 저녁 7시 20분, 뉴욕의 한 호텔에서 두 정상이 약 30분간 마주 앉았다.

2026년 9월 22일 저녁 7시 20분, 뉴욕의 한 호텔에서 두 정상이 약 30분간 마주 앉았다.

회담 성사의 열쇠는 안보가 아니라 경제였다. 교착됐던 대미 전략 투자 협상이 진전되면서 정상 간 만남이 가능해졌다.

회담 성사의 열쇠는 안보가 아니라 경제였다. 교착됐던 대미 전략 투자 협상이 진전되면서 정상 간 만남이 가능해졌다.

지난해 한미는 2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에 합의했고, 그 협상 테이블에는 핵잠수함 도입·우라늄 농축·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도 함께 올라 있었다.

지난해 한미는 2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에 합의했고, 그 협상 테이블에는 핵잠수함 도입·우라늄 농축·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도 함께 올라 있었다.

전작권 전환은 IOC → FOC → FMC 3단계를 거친다. 현재 2단계 FOC가 마무리 단계로, 10월 SCM에서 목표 연도가 제시되면 마지막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전작권 전환은 IOC → FOC → FMC 3단계를 거친다. 현재 2단계 FOC가 마무리 단계로, 10월 SCM에서 목표 연도가 제시되면 마지막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전작권 전환·핵추진잠수함·원자력협정·조선 협력은 각각 따로 움직이지 않는다. 방위비 증액 의지가 이 현안들을 한꺼번에 움직이는 지렛대로 작동한다.

전작권 전환·핵추진잠수함·원자력협정·조선 협력은 각각 따로 움직이지 않는다. 방위비 증액 의지가 이 현안들을 한꺼번에 움직이는 지렛대로 작동한다.

후속 협의의 첫 시험대는 다음 달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58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다. 여기서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가 제시될 수 있다.

후속 협의의 첫 시험대는 다음 달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58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다. 여기서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가 제시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하지만 북미 간 구체적인 접촉이 진행 중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하지만 북미 간 구체적인 접촉이 진행 중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원유 10배럴 중 7배럴이 중동산, 2035년엔 절반으로 줄인다고? 🚢

다음 화

원유 10배럴 중 7배럴이 중동산, 2035년엔 절반으로 줄인다고? 🚢

← 이전 화: 사우디 첫 자동차, 시속 100km까지 2.1초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