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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2026.09.28 08:35
주가수익비율(PER) 5.49배 코스피 역사적 저점 수준 평가

코스피는 7000선을 되찾았다. 그런데 이번 주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추석 연휴로 사흘만 열린 지난주, 코스피는 2.71% 올라 7080.92에 마감했다.

미중 정상회담으로 무역 갈등의 단기 불확실성은 완화됐다. 이제 변수는 금리와 유가다.

마이크론이 제시한 매출 전망은 504~510억 달러, 시장 기대는 520억 달러 안팎이다.

PCE 물가가 예상과 얼마나 벌어지는지가 10월 25bp 인상 확률과 채권금리를 가른다.

선행 PER 5.49배는 역사적 저점권. 대신증권은 6배 수준인 7600선을 1차 목표로 제시했다.

낙폭이 컸던 IT하드웨어·반도체·조선·방산 등이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이끌 전망이다.

다음 분기 569억 달러를 넘고 총이익률 86%를 지킬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