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6화

추석 연휴 3거래일만 열렸는데, 코스피는 7000선을 되찾았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8 08:35

추석 연휴 3거래일만 열렸는데, 코스피는 7000선을 되찾았습니다 🍂

주가수익비율(PER) 5.49배 코스피 역사적 저점 수준 평가

코스피는 7000선을 되찾았다. 그런데 이번 주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코스피는 7000선을 되찾았다. 그런데 이번 주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추석 연휴로 사흘만 열린 지난주, 코스피는 2.71% 올라 7080.92에 마감했다.

추석 연휴로 사흘만 열린 지난주, 코스피는 2.71% 올라 7080.92에 마감했다.

미중 정상회담으로 무역 갈등의 단기 불확실성은 완화됐다. 이제 변수는 금리와 유가다.

미중 정상회담으로 무역 갈등의 단기 불확실성은 완화됐다. 이제 변수는 금리와 유가다.

마이크론이 제시한 매출 전망은 504~510억 달러, 시장 기대는 520억 달러 안팎이다.

마이크론이 제시한 매출 전망은 504~510억 달러, 시장 기대는 520억 달러 안팎이다.

PCE 물가가 예상과 얼마나 벌어지는지가 10월 25bp 인상 확률과 채권금리를 가른다.

PCE 물가가 예상과 얼마나 벌어지는지가 10월 25bp 인상 확률과 채권금리를 가른다.

선행 PER 5.49배는 역사적 저점권. 대신증권은 6배 수준인 7600선을 1차 목표로 제시했다.

선행 PER 5.49배는 역사적 저점권. 대신증권은 6배 수준인 7600선을 1차 목표로 제시했다.

낙폭이 컸던 IT하드웨어·반도체·조선·방산 등이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이끌 전망이다.

낙폭이 컸던 IT하드웨어·반도체·조선·방산 등이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이끌 전망이다.

다음 분기 569억 달러를 넘고 총이익률 86%를 지킬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음 분기 569억 달러를 넘고 총이익률 86%를 지킬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피 한 번 뽑아서 여러 암을 한꺼번에 찾는 검사, 미국에서 첫 관문을 넘다 🩸

다음 화

피 한 번 뽑아서 여러 암을 한꺼번에 찾는 검사, 미국에서 첫 관문을 넘다 🩸

→
← 이전 화: 같은 화면을 보면서, 외국인은 2배로 오르는 쪽 개인은 2배로 내리는 쪽을 담았습니다 🪢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추석 연휴 3거래일만 열렸는데, 코스피는 7000선을 되찾았습니다 🍂

주가수익비율(PER) 5.49배 코스피 역사적 저점 수준 평가

30초 핵심

  • 지난주(2026년 9월 22~26일) 코스피지수는 그 전주 종가 6,894.23포인트보다 186.69포인트(2.71%) 오른 7,080.92포인트로 마감해 7000선을 회복했다.
  •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은 5.49배로 역사적 저점권에 있어, 지수가 올랐어도 기업 이익 대비로는 저평가 구간이라는 것이 대신증권의 판단이다.
  • 대신증권은 선행 PER 6배에 해당하는 7,600선을 1차 반등 목표로 제시했으나, 이는 특정 증권사 한 곳의 전망치다.
  • 이번 주에는 미국 PCE 물가지수와 마이크론테크놀러지 실적이 발표되며, 시장은 2026년 10월 FOMC의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절반 이상으로 보고 있다.

핵심 용어

FOMC
— 미국 기준금리를 정하는 연준 회의체
매출총이익률
— 매출에서 원가를 뺀 이익의 비율
EPS
— 주당순이익,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