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993화

환율은 내려갔는데, 전망치는 30% 올라갔다고? 📈

✦ WEBTOON PILOT

2026.09.28 12:54

환율은 내려갔는데, 전망치는 30% 올라갔다고? 📈

증권사 전망치 일제히 상향 3개월만에 4700억→6000억 AI부품 호황이 환율부담 상쇄 “LTA 확대로 호실적 장기화”

원·달러 환율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 수출기업의 3분기 이익 전망은 2배로 올랐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 수출기업의 3분기 이익 전망은 2배로 올랐습니다.

9월 초, 글로벌 빅테크와 1조 722억 원 규모 부품 공급 계약. 회사의 MLCC 계약 중 역대 최대입니다.

9월 초, 글로벌 빅테크와 1조 722억 원 규모 부품 공급 계약. 회사의 MLCC 계약 중 역대 최대입니다.

환율이 내려가면 달러로 번 돈을 원화로 바꿀 때 몫이 줄어듭니다. 수출기업에는 불리한 조건입니다.

환율이 내려가면 달러로 번 돈을 원화로 바꿀 때 몫이 줄어듭니다. 수출기업에는 불리한 조건입니다.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050억 원, 지난해 같은 기간 2603억 원의 2.3배입니다. 에프앤가이드 집계입니다.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050억 원, 지난해 같은 기간 2603억 원의 2.3배입니다. 에프앤가이드 집계입니다.

회사 측은 AI 서버와 데이터센터가 커지며 고부가 부품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고 말합니다. 제품 경쟁력을 더 키우겠다는 설명입니다.

회사 측은 AI 서버와 데이터센터가 커지며 고부가 부품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고 말합니다. 제품 경쟁력을 더 키우겠다는 설명입니다.

AI 서버 한 대에 들어가는 이 부품은 일반 서버보다 용량도 수량도 많습니다. 6월 말 컴포넌트 라인 가동률은 이미 91%였습니다.

AI 서버 한 대에 들어가는 이 부품은 일반 서버보다 용량도 수량도 많습니다. 6월 말 컴포넌트 라인 가동률은 이미 91%였습니다.

환율은 내려갔지만 부품은 부족했습니다. 수주 확대가 환율 영향을 상쇄했다는 평가로 풀이됩니다.

환율은 내려갔지만 부품은 부족했습니다. 수주 확대가 환율 영향을 상쇄했다는 평가로 풀이됩니다.

필리핀 제3공장은 내년 1분기 말 가동 계획, 생산능력은 매년 최대 20% 확대 계획입니다. 우호적 장기계약 조건은 아직 기대 단계.

필리핀 제3공장은 내년 1분기 말 가동 계획, 생산능력은 매년 최대 20% 확대 계획입니다. 우호적 장기계약 조건은 아직 기대 단계.

2년 만에 다시 만들기로 한 기침약, 그동안 성인은 어디로 갔을까 🧃

다음 화

2년 만에 다시 만들기로 한 기침약, 그동안 성인은 어디로 갔을까 🧃

→
← 이전 화: 원화가 200원 내려오자, 항공주와 해운주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