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992화

1866조 원이 된 국민연금, 내년부터는 AI가 대신 봅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8 15:24

1866조 원이 된 국민연금, 내년부터는 AI가 대신 봅니다 🔍

기업가치 훼손, 주주권익 침해 분석 의결권 행사와 투자 결정에 반영할듯

국민연금이 굴리는 돈은 6월 말 1866조 원. 감시를 더 촘촘히 하겠다고 말합니다.

국민연금이 굴리는 돈은 6월 말 1866조 원. 감시를 더 촘촘히 하겠다고 말합니다.

말만 있었던 게 아닙니다. 최근 인공지능을 쓰겠다며 제안요청서를 외부로 보냈습니다.

말만 있었던 게 아닙니다. 최근 인공지능을 쓰겠다며 제안요청서를 외부로 보냈습니다.

지난해 말 1458조 원이던 기금이 반년 만에 1866조 원까지 늘었습니다. 돈이 커질수록 맡은 책임도 무거워집니다.

지난해 말 1458조 원이던 기금이 반년 만에 1866조 원까지 늘었습니다. 돈이 커질수록 맡은 책임도 무거워집니다.

대상은 코스피 상장사 전체와 코스닥150 종목. 지분 5% 이상을 보유한 300곳 안팎과 그 자회사까지 더해집니다.

대상은 코스피 상장사 전체와 코스닥150 종목. 지분 5% 이상을 보유한 300곳 안팎과 그 자회사까지 더해집니다.

국민연금 측은 국내주식 수탁자 책임 활동이 강화된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투자은행 업계는 더 촘촘히 보겠다는 취지로 읽힌다고 말합니다.

국민연금 측은 국내주식 수탁자 책임 활동이 강화된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투자은행 업계는 더 촘촘히 보겠다는 취지로 읽힌다고 말합니다.

인공지능이 볼 것은 세 갈래입니다. 문제가 생긴 기업을 찾아내고, 기업가치에 미칠 영향을 재고, 주주 권익이 얼마나 침해됐는지 따집니다.

인공지능이 볼 것은 세 갈래입니다. 문제가 생긴 기업을 찾아내고, 기업가치에 미칠 영향을 재고, 주주 권익이 얼마나 침해됐는지 따집니다.

위탁운용사의 의결권 행사 내역도 들여다봅니다.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운용사에 출자를 늘리겠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위탁운용사의 의결권 행사 내역도 들여다봅니다.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운용사에 출자를 늘리겠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시행은 내년. 상장사들이 받게 될 압박은 아직 그 크기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시행은 내년. 상장사들이 받게 될 압박은 아직 그 크기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15년 전에 시작한 칠러 사업, 엔비디아 목록에 이름이 오르다 🧊

다음 화

15년 전에 시작한 칠러 사업, 엔비디아 목록에 이름이 오르다 🧊

→
← 이전 화: 연휴 끝나고 열어보니,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나란히 4% 빠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