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4화

DMZ 폭발 현장에 있던 병력,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8 21:07

DMZ 폭발 현장에 있던 병력,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

폭발물 잔해 확보 여부가 핵심변수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폭발이 있었습니다. 현장 병력은 북한군 목함지뢰와 비슷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폭발이 있었습니다. 현장 병력은 북한군 목함지뢰와 비슷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같은 현장의 다른 인원은 다른 종류로 추정된다고 진술했습니다. 증언이 하나로 모이지 않았습니다.

같은 현장의 다른 인원은 다른 종류로 추정된다고 진술했습니다. 증언이 하나로 모이지 않았습니다.

목함지뢰는 북한군이 쓰는 나무 상자형 대인지뢰. 플라스틱이나 목재라 금속 탐지기로 찾기 어렵습니다.

목함지뢰는 북한군이 쓰는 나무 상자형 대인지뢰. 플라스틱이나 목재라 금속 탐지기로 찾기 어렵습니다.

28일 정례 브리핑, 황주봉 합참 작전1처장 확인입니다.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봤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28일 정례 브리핑, 황주봉 합참 작전1처장 확인입니다.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봤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국회에서 현장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리되는 대로 투명하게 설명하겠다는 약속입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국회에서 현장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리되는 대로 투명하게 설명하겠다는 약속입니다.

부상자 장구류, 화약흔 거즈, 수술 중 제거된 파편. 군은 이 성분 분석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습니다.

부상자 장구류, 화약흔 거즈, 수술 중 제거된 파편. 군은 이 성분 분석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습니다.

증언만으로는 종류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잔해나 미폭발 지뢰를 확보할 수 있는지가 원인 규명의 핵심 변수로 보입니다.

증언만으로는 종류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잔해나 미폭발 지뢰를 확보할 수 있는지가 원인 규명의 핵심 변수로 보입니다.

1차 감정 결과는 금명간 공개될 예정입니다. 폭발 물체의 정체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1차 감정 결과는 금명간 공개될 예정입니다. 폭발 물체의 정체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승선 명부 131명, 구조된 사람은 172명이었습니다 🧭

다음 화

승선 명부 131명, 구조된 사람은 172명이었습니다 🧭

→
← 이전 화: 연휴 끝나고 열어보니, 3년물 금리가 4%를 넘었습니다 🧨

이 이슈, 한눈에 보기

DMZ 폭발 현장에 있던 병력,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

폭발물 잔해 확보 여부가 핵심변수

30초 핵심

  • 2026년 9월 28일 합동참모본부 정례 브리핑에서, 서부전선 DMZ 폭발 사고 현장 병력의 진술이 "목함지뢰와 유사한 플라스틱 재질"과 "다른 종류로 추정" 두 갈래로 갈렸다고 밝혔다.
  • 증언 중에는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현장에서 추가로 목격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 목격자 진술이 엇갈려 폭발 물체의 종류를 단정할 수 없는 상태이며, 군은 부상자 장구류와 화약흔 거즈, 수술 중 제거된 파편의 성분 분석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다.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차 감정 결과는 금명간 공개될 예정이며, 사고 지점에서 잔해나 미폭발 지뢰를 확보할 수 있는지가 원인 규명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핵심 용어

목함지뢰
— 북한군이 쓰는 나무상자형 대인지뢰, 금속탐지기로 찾기 어렵다
화약흔
— 폭발 때 튄 화약 성분이 피부나 옷에 남은 흔적
국립과학수사연구원
— 사건 증거물의 성분·유전자를 분석하는 국가 기관
금명간
— 오늘이나 내일 사이, 곧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