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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2026.09.28 20:34
9월 전월 대비 0.22% 떨어져 노원 등 서울 외곽 상승세 지속 경기 남부는 올해 최고 상승률

9월 서울 아파트값은 여전히 올랐습니다. 그런데 맨 위 칸이 내려앉았습니다.

지난달 초, 세제개편안이 발표됐습니다. 그 뒤로 고가 주택 시장이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 지수가 9월 0.22% 내려 99.2. 5월 이후 4개월 만의 하락 전환, KB부동산 확인입니다.

올해 3월부터 석 달 내리고, 6월부터 석 달 올랐습니다. 이 지수는 원래 진폭이 컸습니다.

강남구는 0.30% 내렸고 노원구는 2.32% 올랐습니다. 경기 수원 영통구는 4.30%입니다.

고가 단지는 주춤하고 중저가 지역은 달립니다. 가격대를 따라 시장이 갈라진 국면으로 풀이됩니다.

전세도 같은 방향입니다. 강남구는 0.19% 내리고 경기는 오름폭을 키웠습니다. 다음 달 지표가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