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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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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상가 8곳 중 1곳이 비었습니다. 7분기 연속입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9 09:40

전국 상가 8곳 중 1곳이 비었습니다. 7분기 연속입니다 🔑

전국 상가 8곳 중 1곳 이상이 비어 있습니다. 동네 셔터가 유난히 오래 내려간 이유입니다.

전국 상가 8곳 중 1곳 이상이 비어 있습니다. 동네 셔터가 유난히 오래 내려간 이유입니다.

비어 있는 자리는 뒷골목만이 아닙니다. 전국 일반상가 1층 공실률이 4.79%에서 6.68%로 올랐습니다.

비어 있는 자리는 뒷골목만이 아닙니다. 전국 일반상가 1층 공실률이 4.79%에서 6.68%로 올랐습니다.

1층은 상권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비면 위층은 더 버티기 어렵습니다.

1층은 상권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비면 위층은 더 버티기 어렵습니다.

올해 2분기 전국 일반상가 공실률은 13.36%. 7분기 연속 상승으로 2021년 이후 가장 높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집계입니다.

올해 2분기 전국 일반상가 공실률은 13.36%. 7분기 연속 상승으로 2021년 이후 가장 높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집계입니다.

이 수치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입니다.

이 수치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입니다.

격차가 큽니다. 세종은 22.79%, 중대형 상가만 보면 29.68%. 17개 시·도 가운데 5년 전보다 낮아진 곳은 울산뿐이었습니다.

격차가 큽니다. 세종은 22.79%, 중대형 상가만 보면 29.68%. 17개 시·도 가운데 5년 전보다 낮아진 곳은 울산뿐이었습니다.

채울 사람도 줄고 있습니다. 지난해 폐업 사업자는 97만5681개, 폐업률 8.64%. 중소벤처기업부의 국세청 통계 분석입니다.

채울 사람도 줄고 있습니다. 지난해 폐업 사업자는 97만5681개, 폐업률 8.64%. 중소벤처기업부의 국세청 통계 분석입니다.

폐업 사유의 50.4%는 사업 부진이었습니다. 빈 상가는 늘고 채울 사람은 줄어드는 악순환이라는 지적이 남습니다.

폐업 사유의 50.4%는 사업 부진이었습니다. 빈 상가는 늘고 채울 사람은 줄어드는 악순환이라는 지적이 남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수술로봇이 같은 날 관세표에서 내려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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