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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뱅킹 이용자 2억 3437만 명, 대출 신청은 왜 줄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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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11:38

인터넷뱅킹 이용자 2억 3437만 명, 대출 신청은 왜 줄었을까요 🚪

올해 개인 이용자 5% 늘었는데 대출 신청 건수·금액 모두 감소 하반기엔 이용 더 줄어들 가능성

인터넷뱅킹 이용자는 역대 최대. 그런데 대출 신청 창구는 좁아졌습니다.

인터넷뱅킹 이용자는 역대 최대. 그런데 대출 신청 창구는 좁아졌습니다.

하나은행은 8월부터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을 멈췄습니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비대면 신용대출 접수량을 하루 단위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8월부터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을 멈췄습니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비대면 신용대출 접수량을 하루 단위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규제가 이어졌습니다. 6·27 대책, 이어 7월 1일 미래 금리 상승분까지 한도에 반영하는 방식의 3단계 시행입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규제가 이어졌습니다. 6·27 대책, 이어 7월 1일 미래 금리 상승분까지 한도에 반영하는 방식의 3단계 시행입니다.

상반기 비대면 대출 신청은 541만 6400건으로 10.5% 줄고, 금액은 26.0% 빠졌습니다. 같은 기간 자금 이체 금액은 24.4% 늘었다는 한국은행 확인입니다.

상반기 비대면 대출 신청은 541만 6400건으로 10.5% 줄고, 금액은 26.0% 빠졌습니다. 같은 기간 자금 이체 금액은 24.4% 늘었다는 한국은행 확인입니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규제가 강해질 때마다 인터넷뱅킹 같은 비대면 창구부터 막을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규제가 강해질 때마다 인터넷뱅킹 같은 비대면 창구부터 막을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당국은 8월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를 1.5%에서 3.0%로 올렸습니다. 늘어난 여력은 중도금·잔금 같은 집단대출로 흘러, 모집인을 거치는 사례가 많아 비대면 신청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당국은 8월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를 1.5%에서 3.0%로 올렸습니다. 늘어난 여력은 중도금·잔금 같은 집단대출로 흘러, 모집인을 거치는 사례가 많아 비대면 신청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문턱과 가격이 같이 올랐습니다. 한국은행 대출태도지수는 2분기 -19, 주택담보대출 가중평균금리는 7월 4.48%로 2년 8개월 만에 최고입니다.

문턱과 가격이 같이 올랐습니다. 한국은행 대출태도지수는 2분기 -19, 주택담보대출 가중평균금리는 7월 4.48%로 2년 8개월 만에 최고입니다.

앱 이용자는 계속 늘어나는 흐름. 늘어난 총량 여력이 비대면 창구로 돌아올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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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130만 원 연체했더니, 장학재단이 "이의제기하면 부동의하겠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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