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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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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에 담을 게 줄어든 게 아니라, 마트가 매대를 바꿨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30 08:52

장바구니에 담을 게 줄어든 게 아니라, 마트가 매대를 바꿨습니다 🧺

이마트·롯데마트 식품 공간 대폭 늘려 대형마트 식품 매출 비중 5년간 ‘우상향’ “비식품 온라인 채널과 경쟁 어려워”

마트에서 그릇이나 수건 찾기가 전보다 어려워졌습니다. 업계는 '선택과 집중'이라고 말합니다.

마트에서 그릇이나 수건 찾기가 전보다 어려워졌습니다. 업계는 '선택과 집중'이라고 말합니다.

올해 4월 리뉴얼한 이마트 은평점은 식품 공간 비중을 57%에서 67%로 늘렸습니다. 3월 리뉴얼한 양재점은 51%에서 61%.

올해 4월 리뉴얼한 이마트 은평점은 식품 공간 비중을 57%에서 67%로 늘렸습니다. 3월 리뉴얼한 양재점은 51%에서 61%.

공산품 등 비식품 시장의 주도권은 이미 e커머스로 넘어갔습니다. 오프라인이 내준 자리.

공산품 등 비식품 시장의 주도권은 이미 e커머스로 넘어갔습니다. 오프라인이 내준 자리.

대형마트 매출에서 식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12월 약 65%, 올해 8월 74.4%. 산업통상자원부 발표입니다.

대형마트 매출에서 식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12월 약 65%, 올해 8월 74.4%. 산업통상자원부 발표입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식품 매대에 70% 이상을 할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12월 리뉴얼한 그랑그로서리 은평점은 66%에서 90%까지 올렸습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식품 매대에 70% 이상을 할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12월 리뉴얼한 그랑그로서리 은평점은 66%에서 90%까지 올렸습니다.

은평점은 식품 전문존을 60평 이상 늘려 230평으로, 냉장·냉동존은 두 배로 키웠습니다. 넓어진 쪽과 줄어든 쪽이 맞바꿔집니다.

은평점은 식품 전문존을 60평 이상 늘려 230평으로, 냉장·냉동존은 두 배로 키웠습니다. 넓어진 쪽과 줄어든 쪽이 맞바꿔집니다.

직접 품질을 확인하려는 수요가 남은 분야는 식품입니다. 온라인과 겨루기 어려운 비식품을 접고 오프라인 강점을 키우는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직접 품질을 확인하려는 수요가 남은 분야는 식품입니다. 온라인과 겨루기 어려운 비식품을 접고 오프라인 강점을 키우는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올해 8월 전체 매출은 4.5%, 식품은 5.4%, 비식품은 1% 안팎 늘었습니다. 추석 특수가 선반영된 달이라, 격차가 이어질지는 아직 확인해야 할 몫.

올해 8월 전체 매출은 4.5%, 식품은 5.4%, 비식품은 1% 안팎 늘었습니다. 추석 특수가 선반영된 달이라, 격차가 이어질지는 아직 확인해야 할 몫.

3년마다 바뀌는 판사에게, 회사법 재판을 맡겨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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