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992화

전세 5.91%, 월세 5.65%, 매매 7.52% — 서울에서 도망갈 곳이 없어졌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30 09:44

전세 5.91%, 월세 5.65%, 매매 7.52% — 서울에서 도망갈 곳이 없어졌습니다 🚪

매매·전세·월세 ‘트리플 하이’에 갇힌 서울 아파트 물론 빌라·단독 월세도 가파른 오름세

집값을 누르는 정책은 작동 중입니다. 그런데 올해 서울은 매매도 전세도 월세도 함께 올랐습니다.

집값을 누르는 정책은 작동 중입니다. 그런데 올해 서울은 매매도 전세도 월세도 함께 올랐습니다.

전셋값을 버티지 못한 세입자들은 집을 사는 쪽으로 움직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생존 매수'로 봅니다.

전셋값을 버티지 못한 세입자들은 집을 사는 쪽으로 움직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생존 매수'로 봅니다.

서울 임대차 시장은 2023년 하반기부터 지난 8월까지 39개월 내내 올랐습니다. 퇴로가 없는 3년.

서울 임대차 시장은 2023년 하반기부터 지난 8월까지 39개월 내내 올랐습니다. 퇴로가 없는 3년.

1~8월 서울 전세는 5.91% 올라 15년 만에 최고, 월세는 5.65%로 2016년 통계 이후 역대 최고입니다. 한국부동산원 집계입니다.

1~8월 서울 전세는 5.91% 올라 15년 만에 최고, 월세는 5.65%로 2016년 통계 이후 역대 최고입니다. 한국부동산원 집계입니다.

아파트만의 일이 아닙니다. 연립·다세대와 단독주택은 월세 상승률이 전세를 앞질렀다는 게 부동산원 수치입니다.

아파트만의 일이 아닙니다. 연립·다세대와 단독주택은 월세 상승률이 전세를 앞질렀다는 게 부동산원 수치입니다.

오르는 곳과 내리는 곳이 갈립니다. 강남·서초는 4~5주 연속 하락, 성북·노원·도봉 등 중저가 밀집지는 올해 9~14% 올랐습니다.

오르는 곳과 내리는 곳이 갈립니다. 강남·서초는 4~5주 연속 하락, 성북·노원·도봉 등 중저가 밀집지는 올해 9~14% 올랐습니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임대차 불안이 서울과 경기 남부 집값을 밀어올린다고 진단했습니다. 집값 안정의 급선무는 임대차라는 것입니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임대차 불안이 서울과 경기 남부 집값을 밀어올린다고 진단했습니다. 집값 안정의 급선무는 임대차라는 것입니다.

8월 흐름이 9월에도 이어지면 전세지수는 2022년 1월 최고치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수 행렬은 구리·하남·성남·광명·의왕으로 번지는 중.

8월 흐름이 9월에도 이어지면 전세지수는 2022년 1월 최고치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수 행렬은 구리·하남·성남·광명·의왕으로 번지는 중.

8,000건이던 서울 아파트 거래가 석 달 만에 3,466건으로 내려앉았습니다 🧊 2026년 4월과 5월,

다음 화

8,000건이던 서울 아파트 거래가 석 달 만에 3,466건으로 내려앉았습니다 🧊 2026년 4월과 5월,

→
← 이전 화: 등록임대 아파트, 내년 말까지 안 팔면 중과가 돌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