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08:59
[임지훈의 지금 한국은] 주식, ETF 투자 확산…청년 자산공식 변화 집값 부담 커진 2030…목돈 운용도 달라져 ‘소유’보다 ‘유동성’…주거 선택 기준 바뀐다 여행·취미 소비 중시…달라진 청년 자산관 경매·임대 관심 커져…부동산 투자법 변화 내집마련 공식 흔들…금융자산으로 눈돌려

청년층의 주거 선택이 소유 여부를 넘어 분화되고 있다

A씨는 집 매입 대신 주식·ETF 분산 투자를 택했다

40대 B씨는 신축 월세가 낡은 자가보다 낫다고 말했다

청년 개인 평균 자산은 5,012만 원, 평균 부채는 1,637만 원이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6억 2,469만 원으로 약 32배다

생애 최초 LTV 70% 적용에도 계약금과 취득비용이 부담이다

일부 청년은 경매와 대출로 집·상가를 사 임대수익을 노린다

선택은 소득·자산 규모와 위험 감수 성향에 따라 갈린다

핵심 정리
청년 월세 선택, 집 살 돈을 주식에 넣는 사람들이 생겼다고? 🔑
[임지훈의 지금 한국은] 주식, ETF 투자 확산…청년 자산공식 변화 집값 부담 커진 2030…목돈 운용도 달라져 ‘소유’보다 ‘유동성’…주거 선택 기준 바뀐다 여행·취미 소비 중시…달라진 청년 자산관 경매·임대 관심 커져…부동산 투자법 변화 내집마련 공식 흔들…금융자산으로 눈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