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09:44
유영하, 박정희 前 대통령 친필편지 공개 영화 제작진엔 공개 사과·상영중단 촉구 장동혁 “상상력이라 비켜갈 수준 넘어” 주진우, 영화제에 개막작 선정 철회 서한 민주 “영화는 영화로 ”…국힘 공세 맞불

유영하 의원이 2일 국회에서 박정희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유 의원은 제작진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영화는 문세광을 가명 문태광으로 바꿔 등장시켰다

유 의원은 실명 인물 등장과 실제 영상 사용을 문제 삼았다

허진호 감독은 배후 지시 내용이 영화에 없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논란 뒤 해명으로는 면책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이 전날 제작진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다

민주당은 부산 시사회 취소를 불행한 결과로 규정하며 맞섰다

핵심 정리
영화 '암살자(들)' 논란, 유족이 아직 살아 있는 사건을 어디까지 다룰 수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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