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09:07
비아파트 인허가 4년 새 77% 급감 도심 내 공급 늘려야 전월세난 해결 “금융·규제 개선으로 공급 물꼬 터야” 민간임대·기업형 장기임대 필요

비아파트 인허가·착공이 4년 새 약 77% 급감했다

2025년 비아파트 인허가는 3만3061가구로 11.4% 줄었다

2026년 8월 기준 인허가 76.5%, 착공 78.1% 급감했다

국토부 통계와 국회 제출자료로 급감 추세가 확인됐다

2025년 신축매입임대 신청 물량은 28만8317가구였다

신청 28만8317가구 중 착공은 1만4195가구에 그쳤다

정부는 LH 토지 지원금을 토지비 최대 80%까지 높였다

국토부는 2030년까지 수도권 비아파트 11만가구 공급을 목표로 제시했다

핵심 정리
비아파트 인허가 77% 급감, 전월세 구할 집이 줄어든 이유 🧱
비아파트 인허가 4년 새 77% 급감 도심 내 공급 늘려야 전월세난 해결 “금융·규제 개선으로 공급 물꼬 터야” 민간임대·기업형 장기임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