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 12:21
“2011·2013년에도 北, 금융기관 해킹 전적” “AI 빛의 속도 진화에도 당국 대응 아날로그” “금융사도 책임”…국감장서 송곳 검증 예고

국민의힘은 4일 논평으로 금융권 해킹 대응을 촉구했다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과 제2금융권 2곳이 포함됐다

경찰 안보수사국·국정원·군 정보기관 참여를 요구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배후를 단정할 수 없다고 전제했다

2011년 북한 사이버 테러로 농협 전산망이 마비된 바 있다

2013년 3·20 때 신한은행·농협과 방송사 전산망이 동시에 멈췄다

당국은 연휴 뒤 금융사 자체 점검 결과를 받으려던 일정이었다

국민의힘은 국정감사에서 감독 책임을 추궁하겠다고 예고했다

핵심 정리
금융권 해킹 6곳, 내 계좌 정보도 그 안에 있었냐고? 🔑
“2011·2013년에도 北, 금융기관 해킹 전적” “AI 빛의 속도 진화에도 당국 대응 아날로그” “금융사도 책임”…국감장서 송곳 검증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