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 08:29

최근 1개월 ETF 자금은 단기금리형과 미국 지수로 집중됐다

순유입 1위 KODEX 머니마켓액티브에 1조 7894억 원이 몰렸다

유입 상위 10개 ETF 총 5조 3500억 원의 평균 수익률은 0.83%였다

수익률 1위는 DS 코스닥액티브 32.36%, 상위 10개가 26~32%대였다

코스닥 지수는 1개월간 803.98에서 893.29로 11.11% 반등했다

코스닥 소부장 ETF는 지수 상승률의 2배 이상 성과를 냈다

반도체 대형주는 실적 피크아웃 우려와 외국인 매도에 제자리걸음했다

대형 MMA 두 종목의 대기성 현금 2조 1700억 원 향방이 변수로 남았다

핵심 정리
코스닥 ETF 수익률 1위, 돈은 정반대로 흘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