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 12:49
현행 7%→내년 5% 축소 예정 이소영 “더 높았으면” 의견 추가 재원 필요…예산심사 변수로

중기부는 1일 디지털 온누리 선할인을 7%→5%로 낮추는 개편안을 발표했다

선할인을 줄이고 사용처별 환급을 더하는 구조로 재설계했다

전통시장은 5% 추가 환급, 지방 골목상권은 3% 환급을 받는다

수도권 골목상권은 추가 환급 없이 선할인 5%만 적용된다

지난해 온누리 사용액의 65%가 전통시장에서 쓰였다

지난해 사용액 3조9500억 원 중 2조6000억 원이 전통시장 몫이었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선할인율 상향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내년 예산안은 5% 할인 전제로 짜여 국회 심의에서 증액 논의가 남았다

핵심 정리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7%에서 5%로 내려간다니요 🧾
현행 7%→내년 5% 축소 예정 이소영 “더 높았으면” 의견 추가 재원 필요…예산심사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