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 12:42
상위 10% 결제 비중 73.7%…2년째 전체의 4분의 3 올 상위 10곳 중 5곳 의약품점…“전통시장 중심 개편 필요”

가맹점은 2년 새 약 80% 늘었지만 결제액 쏠림은 남았다

올해 1~8월 결제액의 73.7%가 상위 10% 가맹점에 몰렸다

상위 10% 비중은 2024년 78.2%에서 올해 73.7%로 낮아졌다

자료는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의원실에 제출했다

올해 1~8월 온누리상품권 전체 결제액은 3조 3369억 원이다

상위 1% 2259곳이 1조 2455억 원, 전체의 37.3%를 차지했다

상위 10곳 중 5곳이 의약품 취급점으로 바뀌었다

상위 5곳 727억 원, 전통시장 중심 개편 방향이 과제로 남았다

핵심 정리
온누리상품권 결제 쏠림, 가맹점은 80% 늘었는데 돈은 1%로 간다고? 💊
상위 10% 결제 비중 73.7%…2년째 전체의 4분의 3 올 상위 10곳 중 5곳 의약품점…“전통시장 중심 개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