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 12:08
트루스 소셜에 84억 달러 EOR 사업 공개 “합의 없는 내용”…정부도 진위 파악 진땀 “알래스카 LNG 사업 확정 아냐” 韓 입장엔 “서명하지 않으면 두 배로 청구한다” 으름장

트럼프는 2일 백악관에서 알래스카 LNG 서명을 압박했다

트럼프는 곧 서명하지 않으면 금액을 두 배로 올리겠다고 했다

대미 투자가 관세 인하 조건이어서 관세 인상 의미로 해석됐다

공동 보도자료는 조건부 검토 착수 합의 단계만 명시했다

러트닉 상무장관은 9월 30일 500억 달러 투자를 확정 발표했다

트럼프는 합의문에 없는 EOR 사업 84억 달러를 추가로 언급했다

원전 1200억, 텍사스 223억 합산 2007억 달러로 상한을 넘는다

김정관 장관은 공식 항의했고 후속 협상 과제가 남아 있다

핵심 정리
대미 투자 2,000억 달러 상한, 트럼프가 7억 달러를 넘겨 불렀다고? 🧮
트루스 소셜에 84억 달러 EOR 사업 공개 “합의 없는 내용”…정부도 진위 파악 진땀 “알래스카 LNG 사업 확정 아냐” 韓 입장엔 “서명하지 않으면 두 배로 청구한다” 으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