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08:08
與, 재개발 조합 설립 완화 재차 추진 서울 시장 선거 패배 뒤 민심 촉각 민간 정비사업 방점 野, 사업성 보장 나서

부동산이 최대 민생 현안으로 떠오르며 여야 법안 발의가 이어졌다

김남근 의원은 지난달 조합 설립 동의 요건 완화안을 발의했다

업계는 동의율 70% 구간을 확보가 까다로운 깔딱고개로 부른다

2025년 12월 천준호·엄태영 의원도 동의율 70% 하향안을 발의했다

두 개정안은 법안소위 회부 뒤 수개월째 본격 심사가 없었다

황희 의원은 60일 기한을 넘기면 인가로 간주하는 안을 발의했다

국민의힘은 용적률 확대와 기부채납 현금 전환으로 사업성에 초점을 뒀다

민간과 공공 중 누가 공급할지를 둔 여야 시각차는 여전히 남았다

핵심 정리
재개발 동의율 70% 완화, 여야가 한 달에 이 법만 다섯 개를 냈다고? 🧮
與, 재개발 조합 설립 완화 재차 추진 서울 시장 선거 패배 뒤 민심 촉각 민간 정비사업 방점 野, 사업성 보장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