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08:15
병사 비율은 현재 60%에서 37%로 낮춰 간부 비율은 현재 40%에서 63%로 확대 민간·상비예비군 국방 등 총인력 50만명

국방부가 2040년까지 현역 13만 명 감축안을 잠정 확정했다

감축은 2030년·2035년·2040년 3단계로 추진된다

현역 48만 명을 줄이되 국방 총인력은 50만 명 수준을 유지한다

줄어든 현역은 상비예비군과 민간 인력 확충으로 보완한다

현역 중 간부 비율을 40%에서 63%로 높일 계획이다

병사 비율은 60%에서 37%로, 병 계급은 4단계에서 3단계로 축소한다

신병교육에 해당하는 이병 계급 폐지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드론·무인기 전력을 30배로 늘리고 올해 안 대통령 재가로 확정할 방침이다

핵심 정리
2040년 현역병 13만 명 감축, 이병 계급이 없어진다고? 🪖
병사 비율은 현재 60%에서 37%로 낮춰 간부 비율은 현재 40%에서 63%로 확대 민간·상비예비군 국방 등 총인력 50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