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10:21
274개 금융사 중 ISMS-P 보유 14.6% 저축銀·4대 상호금융 중앙회는 ‘0곳’ 1000만 고객 다루지만 보안인력 한 자릿수 “공동 취약점 진단·전문인력 지원 필요”

7개 업권 274개 금융사 중 ISMS-P 보유는 40곳, 14.6%다

은행은 20곳 중 12곳(60%), 전업 카드사는 8곳 중 6곳이 인증을 보유했다

저축은행 79곳과 농협·수협·신협·새마을금고 중앙회는 ISMS-P 보유가 0곳이다

6월 말 예금 거래자 647만 3529명, 대출 369만 5741명을 단순 합산한 수치다

지난해 전담 인력은 웰컴저축은행 7.8명, 신한저축은행 6.1명이었다

웰컴저축은행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은 37억 5182만 원, 전년 대비 43.2% 증가했다

웰컴저축은행 전담 인력은 8.3명에서 7.8명으로 오히려 줄었다

저축은행 79곳 중 67곳이 중앙회 통합 전산을 쓰며 공동 대응 확대가 제언된다

핵심 정리
저축은행 보안 인증, 1,000만 명 정보 다루는데 받은 곳이 0곳이라고? 🔓
274개 금융사 중 ISMS-P 보유 14.6% 저축銀·4대 상호금융 중앙회는 ‘0곳’ 1000만 고객 다루지만 보안인력 한 자릿수 “공동 취약점 진단·전문인력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