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07:08
■ 반도체 후공정 거점 육성 메모리 테스트 공정 해외로 확장 타이응우옌성에 건설해 내년 가동 2공장 포함 총 5.5조원 투자 계획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메모리 테스트 팹 2곳을 짓는다

타이응우옌성 옌빈산업단지에 팹 2곳 건설 계획을 제출했다

그간 천안·온양캠퍼스가 맡아온 메모리 테스트를 해외로 넓힌다

1공장 투자액은 약 2조 원으로 명시됐다

2공장까지 총투자액은 105조 7944억 동, 약 5조 4800억 원이다

타이응우옌에는 스마트폰 생산법인이 10여 년 전부터 자리 잡았다

출하 거점을 다각화해 통상·지정학 리스크를 줄인다는 구상이다

베트남 엔지니어 100여 명이 천안·온양에서 실무 교육을 받고 있다

핵심 정리
삼성전자 베트남 테스트 팹, 메모리 마지막 검사를 나라 밖으로 옮기다 🛫
■ 반도체 후공정 거점 육성 메모리 테스트 공정 해외로 확장 타이응우옌성에 건설해 내년 가동 2공장 포함 총 5.5조원 투자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