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08:35
■길영준 휴이노 대표 인터뷰 서울대·삼성서울·계명대동산서 다기관 임상 추진 1000병상 확보 ‘메모큐’와 결합해 예측 AI 확장 심정지 넘어 심방세동·뇌졸중까지 예측 범위 확대 美 FDA 허가 추진…2028년 日 매출 국내 수준 목표

휴이노가 AI 예측 솔루션 메모캐스트 내년 2분기 상용화를 추진한다

입원환자 생체신호를 분석해 악화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는 제품이다

메모큐는 현재 상태 감시, 메모캐스트는 향후 악화 위험 예측을 맡는다

길 대표는 메모캐스트 제품화 후 메모큐와 결합하는 순서를 제시했다

메모큐는 올해 3분기 기준 1000병상 계약을 마친 상태다

메모케어는 국내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28곳에 도입돼 있다

서울대·삼성서울·계명대동산병원을 목표로 다기관 임상을 설계 중이다

길 대표는 본격 도입 확대 시점을 내년 하반기~2028년 상반기로 전망했다

핵심 정리
휴이노 메모캐스트, 생체신호로 심정지를 미리 알려주겠다는 제품이 내년에 나온다고? 🩺
■길영준 휴이노 대표 인터뷰 서울대·삼성서울·계명대동산서 다기관 임상 추진 1000병상 확보 ‘메모큐’와 결합해 예측 AI 확장 심정지 넘어 심방세동·뇌졸중까지 예측 범위 확대 美 FDA 허가 추진…2028년 日 매출 국내 수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