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14:39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58회 무상수수 1심, 58건 중 14건 ‘묵시적 합의’ 인정 재판부, 尹에 징역 2년·1391만 원 추징 김건희 1·2심 무죄…대법 전합 심리 중

서울고법 형사7부가 7일 오후 2시 항소심 선고를 진행한다

1심은 7월 징역 2년과 추징 1391만 원을 선고했다

같은 사실관계로 김건희 여사는 1·2심 모두 무죄를 받았다

1심은 여론조사 58회 중 14건에만 묵시적 합의를 인정했다

2021년 4월부터 2022년 3월까지 58회, 2억 7000여만 원 상당이다

특검팀은 1심과 같이 징역 4년, 추징 1억 3720만 원을 구형했다

하급심 판단이 엇갈려 김 여사 사건은 전원합의체에 회부됐다

대법원은 지난달 28일 첫 전원합의기일에도 선고기일을 정하지 못했다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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