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13:10

여의도순복음·사랑의교회 자료가 해외 서버서 발견됐다

최근 2년간 갱신된 교인정보 약 96만 건이 확인됐다

자료는 교회가 아닌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 발견됐다

교회는 KISA 통보 사실만 밝히고 범위는 확인 중이라고 했다

전자결재 6만8000건, 메신저 1만4706건 등 총 47.3GB다

웹쉘로 ERP에 침투해 DB 관리자 권한을 얻은 것으로 추정된다

사랑의교회는 교인 8만9000명, 임직원 286명 정보가 발견됐다

두 교회는 비상대책팀을 가동하고 유출 범위를 조사 중이다

핵심 정리
교회 교적부가 해외 서버에서 발견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