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09:02
‘큰손’ 꼽히는 해외 국부펀드 에어퍼스트 펀드 이관에 관심 연내 조성…출자 곧 판가름

GIC가 IMM PE 에어퍼스트 컨티뉴에이션 펀드 출자를 검토 중이다

GIC는 출자 제안을 접수하고 참여 여부를 가늠하는 단계다

IMM PE는 올 연말까지 펀드 조성을 목표로 세웠다

국내 첫 컨티뉴에이션 펀드는 2022년 한앤컴퍼니 쌍용C&E 건이다

최근 GIC 국내 출자 사례는 글랜우드PE의 LG화학 수처리 사업 인수다

그 건에서 GIC는 무바달라와 공동투자펀드 출자자로 참여했다

기업가치 4조 2000억 원 기준, 이관 지분 약 65%는 3조 원이다

새 펀드 규모는 1조 8000억 원 전후로 전망되며 GIC 결정이 남았다

핵심 정리
삼성 반도체에 가스 넣는 그 회사, 7년 만에 3배로 뛰었다고?
‘큰손’ 꼽히는 해외 국부펀드 에어퍼스트 펀드 이관에 관심 연내 조성…출자 곧 판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