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08:09
박우인 바이오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갈등이 반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상생노조는 7일 회사 유상증자 보류·재검토를 요청했다

노조는 6일 삼성전자에 인사·보상제도 단체교섭을 요구했다

IBK·하나·다올투자증권이 7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CDMO는 수주가 핵심이라 생산 일정 불확실성이 치명적이다

올해 론자·후지필름·우시바이오 등도 대형 계약을 못 맺었다

수주 저하와 주가 하락 비용은 주주가 떠안는 구조다

갈등 장기화는 고용 안정과 성과급 모두를 위협할 수 있다

핵심 정리
노사 싸우는 동안 주가만 내려갔다고?
박우인 바이오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