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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손자회사, 미국 증시 데뷔 준비한다고?

✦ WEBTOON PILOT

2026.10.08 08:47

SK하이닉스 손자회사, 미국 증시 데뷔 준비한다고?

“골드만, 모건스탠리 선정”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IPO 추진이 보도됐다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IPO 추진이 보도됐다

주관 은행으로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2곳이 선정됐다

주관 은행으로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2곳이 선정됐다

상장 추진 시점은 올해가 아닌 내년, 2027년 미국 증시다

상장 추진 시점은 올해가 아닌 내년, 2027년 미국 증시다

블룸버그는 논의가 진행 중이며 세부는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논의가 진행 중이며 세부는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IPO를 통한 조달액은 약 100억 달러로 예상된다고 보도됐다

IPO를 통한 조달액은 약 100억 달러로 예상된다고 보도됐다

조달액은 확정치가 아니며 참여 은행이 늘어날 수 있다고 전해졌다

조달액은 확정치가 아니며 참여 은행이 늘어날 수 있다고 전해졌다

SK하이닉스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현재로서 구체적 계획이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회사는 현재로서 구체적 계획이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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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슈, 한눈에 보기

SK하이닉스 손자회사, 미국 증시 데뷔 준비한다고?

“골드만, 모건스탠리 선정”

30초 핵심

  • 블룸버그통신은 2026년 10월 7일(현지 시간) SK하이닉스가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내년 미국 기업공개를 위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이 기업공개를 통한 조달 규모는 약 100억 달러로 예상되지만, 확정 금액이 아닌 전망치입니다.
  • 보도에 인용된 소식통은 논의가 진행 중이어서 세부 사항이 바뀔 수 있고, 주관사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 SK하이닉스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 계획은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입니다.

핵심 용어

IPO(기업공개)
— 비상장 기업이 주식을 일반 투자자에게 처음 공개하고 증시에 상장하는 절차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