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07:11

10월 과학기술인상에 이정은 서울대 교수가 선정됐다

어린 별에서 행성 재료가 생기는 과정을 세계 최초로 직접 관측했다

원시별 EC 53은 약 1.5년 주기로 밝기가 변한다

강착 폭발 때 결정질 규산염이 형성되는 순간을 세계 최초로 포착했다

ALMA 관측을 결합해 물질이 원반 바람을 타고 이동하는 과정을 규명했다

뜨거운 안쪽에서 생긴 물질이 차가운 혜성 형성 영역까지 운반됐다

약 46억 년 전 초기 태양계의 물질 이동을 이해할 단서를 제공했다

이 교수는 별과 행성, 생명 재료의 연결을 계속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핵심 정리
혜성의 재료가 만들어지는 순간, 세계 최초로 찍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