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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이 "혼자 다 안 한다"고 선언한 이유, 영업이익률 40.7%

✦ WEBTOON PILOT

2026.10.08 08:05

휴젤이 "혼자 다 안 한다"고 선언한 이유, 영업이익률 40.7%

■장두현 휴젤 대표

장두현 휴젤 대표가 3년 내 매출 1조 원 목표를 제시했다

장두현 휴젤 대표가 3년 내 매출 1조 원 목표를 제시했다

톡신·필러에 스킨부스터를 더해 제품군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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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미용의료 기업 100곳 이상이 스킨부스터 개발에 뛰어들었다

국내 미용의료 기업 100곳 이상이 스킨부스터 개발에 뛰어들었다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률 40.7%, 매출총이익률 77%를 기록했다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률 40.7%, 매출총이익률 77%를 기록했다

국내 톡신 시술은 10만 원 미만, 미국은 400~500달러 수준이다

국내 톡신 시술은 10만 원 미만, 미국은 400~500달러 수준이다

2024년 FDA 허가 후 하반기부터 CSO 체제 전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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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659억 원으로 66.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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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는 검토 단계이며 컨소시엄이 지분 43.5%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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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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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률 16%까지 떨어진 공장, 첫 수주로 다시 돌아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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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이 "혼자 다 안 한다"고 선언한 이유, 영업이익률 40.7%

■장두현 휴젤 대표

30초 핵심

  • 휴젤 장두현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7일 인터뷰에서 스킨부스터 등 외부 기술·제품 도입으로 3년 내 매출 1조 원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40.7%, 가용 자산은 약 6,011억 원으로 신규 투자와 M&A 검토 여력이 있다는 평가입니다.
  • 올해 4월 한스바이오메드와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국내 판권 계약을 맺고 공동 판매에 나섰습니다.
  • 미국에서는 2024년 FDA 허가를 받은 보툴렉스의 판매 구조를 직판 체제로 전환 중이며, 국내 미용의료 기업 중 첫 사례입니다.

핵심 용어

스킨부스터
— 주사로 성분을 넣어 피부 재생을 돕는 제품
코프로모션
— 영업조직 큰 파트너사와 제품을 함께 파는 전략
볼트온 전략
— 연관 기업을 추가 인수해 규모를 키우는 방식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