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포스코 우리금융 블록딜, 10년 들고 있던 지분을 하루 아침에 다 팔았다고? 🪙

4가지 시선

입력 2026.10.01 12: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금융 | 포스코 우리금융 블록딜, 10년 들고 있던 지분을 하루 아침에 다 팔았다고? 🪙

사진 · 서울경제

취득가 대비 160% 이익 전략적 투자재원 확보 우선순위 우리금융 주가는 4% 하락세

30초 핵심

  1. 포스코홀딩스가 2026년 10월 1일 장 개시 직전 우리금융지주 지분 2028만 주(약 2.7%)를 블록딜로 전량 매각해 6765억 원을 현금화했어요.
  2. 주당 매각가격은 3만 3360원으로, 전날 종가 3만 4850원보다 4.3% 낮은 값이 적용됐어요.
  3. 포스코가 2022년 이관받을 때의 취득원가 2616억 원과 비교하면 약 160%의 차익이에요.
  4.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7월 컨퍼런스 콜에서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해소와 미래 성장 대금 확보 계획을 밝혔고, 이 재원을 어디에 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우리금융 주가가 왜 이렇게 빠졌나 싶어 오셨나요? 혹시 우리금융 주식을 계좌에 담아 두고 아침에 호가창만 보신 분이라면, 그 하락의 출발점은 은행 실적이 아니었어요. 10년쯤 이 주식을 들고 있던 주주 하나가 장 열리기 직전에 전부 내놨거든요. 오늘 레터에서 그 주주가 누구고 왜 지금이었는지를 맞춰 뒀어요.

어떻게 볼까요

금융 | 포스코 우리금융 블록딜, 10년 들고 있던 지분을 하루 아침에 다 팔았다고? 🪙

금융 | 포스코 우리금융 블록딜, 10년 들고 있던 지분을 하루 아침에 다 팔았다고? 🪙 팔린 쪽이 아니라 사 둔 쪽에서 움직였어요. 취득원가 2616억, 매각대금 6765억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