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윤 연세건우병원 관절스포츠센터 원장 팔꿈치 통증 가장 흔한 질환 ‘테니스엘보’ 반복 사용·잘못된 자세 쌓이면 힘줄 손상 약물·충격파·PRP 등 단계적 치료 회전근개 파열 정도 따라 수술 고려 “아프면 먼저 쉬고 스트레칭·근력운동을”
2026.10.10 08:21
[임지훈의 지금 한국은] 공동주택 간접흡연 민원 4년새 2.4배로 증가 환기구 타고 스며드는 담배 연기…집까지 내놔 흡연 갈등 끝에 이웃 간 흉기 위협 사건도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해도 세대 내부는 한계 거리 흡연 단속 사각지대…골목으로 풍선효과 주민 조정 절차·흡연 공간 마련 등 대안 필요
[서울 교통정책 총괄 실장이 예상한 미래 서울] 운전대 놓으면 출퇴근길도 달라진다 집 앞 주차장은 승하차 공간으로 변신 버스요금 낮아지고 도로엔 녹지 늘 수도 차량 이용 늘면 되레 교통체증 심화 우려 “장밋빛 미래 저절로 안 와…공간 효율적 관리 필요”
빛으로 뇌세포 켜고, 남극 얼음으로 우주 관측…올해 노벨과학상이 주목한 발견
빛으로 뇌세포 조절 광유전학, 생리의학상 영예 남극 얼음 ‘유령 입자’ 포착…우주 관측 새 지평 분자 비대칭성 증폭 원리 규명한 연구에 화학상 뇌질환 치료·신약 개발 등 미래 기술 활용 기대 전문가들 “단기 성과보다 기초연구 지원 중요”
‘늙크크’는 알아도 ‘사흘’은 모른다…신조어 홍수 속 10대 문해력 급락
유튜브·SNS 타고 신조어 빠르게 확산 韓 청소년 PISA 읽기 점수 3년 새 14점↓ AI 요약본으로 독후감 대신하는 학생도 전문가 “신조어보다 문해력 저하 경계해야”
지휘부 공백에 미제사건 이관도 스톱…수사 공백 비상등
중수청 출범 일주일 맞았지만 아직 전산 미비·경찰 관할도 혼선 수장 공백에 서울청 과장 11곳 공석 김지용 “네편 내편 없이 수사” 강조
병원 진료 영상 80건이 해외 음란사이트에 떠 있었다고?
윤 전 대통령 1심 유죄가 항소심에서 뒤집혔다고?
“무상 제공 의사합치 증거 부족” 여론조사도 정치적 조력 수단 판단 같은 재판부 吳 ‘대납 의혹’ 심리 중 고의·명태균 진술 신빙성 판단 관심
혜성의 재료가 만들어지는 순간, 세계 최초로 찍혔다고?
53년째 이어진 병역특례, 2040년에 사라진다고?
■ 정부 국방개혁 기본계획 올해 확정 현역 13만 감축·간부 63%로 확대 李 지시에 전문연구요원 한시 운영
같은 여론조사 58회, 부부의 판결이 갈렸다고?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58회 무상수수 1심, 58건 중 14건 ‘묵시적 합의’ 인정 재판부, 尹에 징역 2년·1391만 원 추징 김건희 1·2심 무죄…대법 전합 심리 중
유학생 35만 명 시대, 이제 한국어 실력으로 비자가 갈린다고?
법무부, 비자체계 개선 추진과제 발표 한국어 능력 따라 비자심사 차등 재정능력 입증 면제도 이공계·전문기술 인재 취업비자 확대 졸업 후 국내 취업·정착 지원 강화
우리 동네가 인구감소지역에서 빠졌다고?
행안부, 5년 만에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전국 89곳→92곳…관심지역은 18곳 유지 제외 지역은 ‘인구활력+’…5년간 지원 유지 지방소멸기금 연 1조 원, 시설보다 정착에 집중
교회 교적부가 해외 서버에서 발견됐다고?
해킹 IP 28개 중 상당수가 '세탁용'이었다고?
공격 IP 28개 분석…실제 공격자 흔적 감추려 우회 국제공조 이미 착수…수사자료 확보·분석도 상당 부분 진행
전체 자살은 줄었는데 10대만 늘었다고?
올 상반기에만 5.3%늘어난 199명 지난해 자살률 8.6명으로 상승세 SNS 영향·고립 문제 등 지적 “학교·가정서 대인관계 회복해야”
차귀도 어선 전복, 8명 신고하고 11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
선원 11명 탑승…외국인 선원 9명 구조 해경, 경비함정·헬기 등 투입해 수색
마약 제조·밀수 검거 33.8% 증가, 경찰이 투약자 대신 쫓는 쪽 💱
1~8월 마약사범 9530명 검거…전년比 5.3%↑ 판매사범 6.6%·의료용 마약사범 11.9% 증가 ‘마약왕’ 박왕열·해외 공급책 최병민 수사팀 등 포상 경찰 “형사사법체계 변화 맞춰 중수청과 협업 강화”
어린이집 보조금 부정수급, 7일 전 통지 없이 들이닥쳐도 괜찮다고? 🧾
교직원·아동 허위등록 등 1억대 부정수급 구청, 시설폐쇄·보조금 환수 등 처분 어린이집 측 “사전통지 없어 위법” 주장 法 “목적 달성 어려우면 구두통지 가능”
2040년 현역병 13만 명 감축, 이병 계급이 없어진다고? 🪖
병사 비율은 현재 60%에서 37%로 낮춰 간부 비율은 현재 40%에서 63%로 확대 민간·상비예비군 국방 등 총인력 50만명
현직 경찰관 딥페이크 구속, 동종 전력 있는데도 임용됐다고? 🎖️
동대문서 현직 경장, 허위 영상물 유포하다 검거 성착취물 5600건 소지…지인 나체 영상물 제작 경찰 입직 2년 전부터 범행…직위 해제 후 징계
비상장주식 물납 거부, 자산 많은 회사 주식도 안 받아준다고? 🧾
주식·부동산 상속세 물납 신청 세무당국, 부동산만 물납 허가 A씨 “자산 가치 높다” 소송 제기 法 “결손금 발생, 일시적 문제 아냐”
노조 청년 간부 야근수당, 물어보니 황당한 표정이 돌아왔다고? 🫖
노동연구원, 양대 노총 청년 간부 22명 면담 공익 직장 기대했는데…낡은 관행에 부딪혀 야근수당 제안 못하고 ‘헌신 당연’ 위계 만연 “니가 현장을 알아”…역할 부담에 간부 기피 일·생활서 고민…“노조, 일터로서 역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