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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80화

왜 미래에셋은 증권사를 넘어 디지털 자산까지 손을 뻗는가

✦ WEBTOON PILOT

2026.08.26 21:21

왜 미래에셋은 증권사를 넘어 디지털 자산까지 손을 뻗는가

■종합투자그룹으로 외연 넓혀브로커리지 중심 수익 구조 벗고미래 금융투자·유통 인프라 선점‘MAPS·디지털엑스’ 양대 축으로 가상자산·STO 등 투자기회 확대“고객 우선…모든 영역서 법규 준수”

왜 미래에셋은 증권사를 넘어 디지털 자산까지 손을 뻗는가 컷 1

2025년, 미래에셋이 증권사의 경계를 지우기 시작했다.

왜 미래에셋은 증권사를 넘어 디지털 자산까지 손을 뻗는가 컷 2

B: 브로커리지로 먹고 살던 시대가 끝났다는 거잖아요. A: 전통 자산이랑 디지털 자산 경계가 이미 흐려지고 있으니까요.

왜 미래에셋은 증권사를 넘어 디지털 자산까지 손을 뻗는가 컷 3

A: MAPS는 국가 경계를, 디지털엑스는 자산 경계를 허문다고 했어요. B: 두 축이 동시에 움직이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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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2016년 대우증권, 2018년 글로벌X… 인수 타이밍이 다 달랐잖아요. A: ETF 만들고, 유통하고, 관리까지. 밸류체인을 통째로 쌓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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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스페이스X 평가이익만 1조 6242억이요?! A: 2분기 연속 1조 클럽이에요. 5대 은행 당기순익도 넘었고요.

왜 미래에셋은 증권사를 넘어 디지털 자산까지 손을 뻗는가 컷 6

A: 디지털엑스는 RWA 토큰화, STO까지 노리는 거거든요. B: 법 정비가 아직 진행 중인데 그게 리스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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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그래서 박 회장이 직접 서신 보낸 거예요. AML, KYC, FDS — 타협 없다고. B: 불확실한 시장일수록 컴플라이언스가 차별점이 된다는 거네요.

왜 미래에셋은 증권사를 넘어 디지털 자산까지 손을 뻗는가 컷 8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 미래에셋은 그 경계 위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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