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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33화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이긴 게 아니라, 오프라인 안에서도 이미 승자와 패자가 갈렸다?

✦ WEBTOON PILOT

2026.08.26 12:36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이긴 게 아니라, 오프라인 안에서도 이미 승자와 패자가 갈렸다?

산업통상부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이긴 게 아니라, 오프라인 안에서도 이미 승자와 패자가 갈렸다? 컷 1

2025년 7월, 온라인 유통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이긴 게 아니라, 오프라인 안에서도 이미 승자와 패자가 갈렸다? 컷 2

A: 60%를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B: 올 3월에 60.6% 찍었는데, 그걸 또 넘겼죠.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이긴 게 아니라, 오프라인 안에서도 이미 승자와 패자가 갈렸다? 컷 3

A: 무더위에 배달, 여행까지 다 온라인으로 몰렸군요. B: 식품도 10.4%, 냉방가전도 11.4% 올랐어요. 이유가 다 같아요.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이긴 게 아니라, 오프라인 안에서도 이미 승자와 패자가 갈렸다? 컷 4

B: 오프라인도 다 죽은 건 아니에요. 백화점은 오히려 17.9% 뛰었거든요. A: 내국인 소비 회복에 외국인 수요까지 겹친 거죠?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이긴 게 아니라, 오프라인 안에서도 이미 승자와 패자가 갈렸다? 컷 5

B: 편의점도 13개월 연속 플러스예요. 매장 수도 늘고 있고요. A: 더운데 건수는 줄고 단가가 올랐다는 게 재밌네요.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이긴 게 아니라, 오프라인 안에서도 이미 승자와 패자가 갈렸다? 컷 6

A: 대형마트는 5개월 연속 마이너스잖아요. B: 홈플러스가 7월 13일부터 임시휴업까지 들어갔으니 집계조차 빠졌죠.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이긴 게 아니라, 오프라인 안에서도 이미 승자와 패자가 갈렸다? 컷 7

B: 결국 오프라인도 두 갈래예요. 명품·경험 파는 곳은 살고, 장보기 채널은 온라인에 자리를 내주는 거죠. A: 그럼 대형마트가 되살아날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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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60%, 오프라인 40%. 격차는 이제 구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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