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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2026.09.01 15:23
238세대·906억 원 규모“日 시장 투자매력 높아”

2025년, 한국 자산운용사가 도쿄 임대주택을 또 샀다.

A: 이번에 4개 동을 한꺼번에 인수했어요. B: 작년 오사카에 이어 도쿄까지. 패턴이 보이죠.

A: 전부 신축이고 지금 임대율이 95% 넘어요. B: 빈 방이 거의 없다는 얘기잖아요.

10년 임대율 96%↑

B: 소규모 가구에 외국인 거주자까지 늘고 있고요. A: 집값이 오르니까 사는 대신 빌리는 거잖아요.

A: 이번 매입으로 일본 주거자산이 737세대가 됐어요. B: 1년 새 두 배 가까이 불린 거예요.

B: 임대료도 오르고 있어서 배당 수익까지 개선될 수 있어요. A: 그러니까 계속 사는 거겠죠. 수요가 구조적으로 받쳐주니까.

임대료 상승, 공실 없는 시장 — 일본 임대주택 투자는 계속된다.